낙동강 살리기, ‘지하수 영향 및 대책’ 지역설명회 개최

서울--(뉴스와이어)--국토해양부(장관 정종환) 4대강 살리기 추진본부는 한국수자원공사, 경상남도와 합동으로 2월26일(금) 오후 2시 한국농어촌공사 창녕지사에서 낙동강 살리기 사업으로 인한 지하수 영향 및 대책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낙동강 18공구(발주청 : 한국수자원공사) 함안보 설치에 따라 지하수 영향권역에 포함될 것으로 예상되는 함안군·창녕군·의령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한국수자원공사가 함안보 설치에 따른 지하수 영향과 이에 대한 대책으로 관리수위를 2.5m 하향조정(EL 7.5m → 5m)하는 방안을 발표하고 한국농어촌공사가 지하수 영향권역에 대한 저지대 농경지를 성토하고 배수장 설치, 배수문 재설치, 배수로정비 등 배수시설 확충 대책을 발표하며 이어서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 토론자 : 4대강 추진본부 팀장, 경남도, 박남식 동아대 교수,박재현 인제대 교수, 신현석 부산대 교수, 주민대표 등

국토해양부,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농어촌공사는 이번 설명회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의견들을 충분히 수렴하여 낙동강 살리기 사업으로 인한 주변지역 침수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완벽한 대책을 수립·시행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moli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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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살리기 추진본부
02)2110-6089, 6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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