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부정·불량 식품 휴대폰으로 확인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국민들이 부정·불량 식품정보나 긴급회수 식품정보를 신속하게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을 통하여 한번에 확인 할 수 있도록 2월25일(목)부터 ‘위해식품정보 모바일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통합LG텔레콤 가입자의 경우 휴대폰 웹서핑 화면에 ‘위해식품’ 아이콘 클릭 한번으로 인터넷주소 입력 없이도 위해식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SKT와 KT 가입자는 휴대폰에서 ‘모바일식품나라’ (http://m.foodnara.go.kr)에 접속하여 위해식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모바일식품나라’에서는 식품영양정보, 유전자재조합식품(GMO), 안전식품인증제(HACCP), 식품첨가물 등 식품안전과 관련된 정보도 제공하게 된다.
식약청은 현재 대형판매점이나 중·소형 판매점에서 바코드를 이용한 ‘유해식품 판매 차단 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국민이 안전정보를 쉽게 확인 할 수 있도록 식품뿐 아니라 의약품 등으로 모바일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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