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부 장관, 변협·의협·여의사회 회장들과 간담회

서울--(뉴스와이어)--백희영 여성부 장관은 2월 26일(금), 대한변호사협회 김평우 회장, 대한의사협회 경만호 회장, 한국여의사회 김용진 회장과 간담회를 갖고, 성폭력 피해자 지원 강화 대책에 대해 각 기관 간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동 간담회에서 백희영 장관은 아동 성범죄자에 대한 처벌과 신상정보 공개 강화, 공소시효 정지 등 정부의 성폭력 피해자 보호·지원 정책에 대해 설명하고, 참석 기관의 긴밀한 협조를 강조할 예정이다.

한편, 여성부는 대한변호사협회, 한국여의사회와 작년 12월과 올해 1월에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법률지원 및 의료지원 강화를 위한 협조체계를 구축한 바 있다.

여성가족부 개요
여성정책과 가족정책을 전담하는 정부 부처로 2001년에 설립됐다. 주요업무는 여성정책 기획 및 종합,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정책의 성별 영향 분석 평가, 가족폭력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여성 인력의 개발과 활용, 성 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 여성단체 및 국제기구와 협력 등이다. 기획조정실, 여성정책국, 청소년가족정책실, 권익증진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gef.go.kr

연락처

여성부 권익증진국 인권보호과
주무관 최 훈
2075-4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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