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적십자회비 전달

서울--(뉴스와이어)--KB국민은행(은행장 강정원)은 2월 25일(목) 오전 10시, 대한적십자사 본사에서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위한 2010년도 적십자회비 389,800,000원을 전달했다.

이번 적십자회비는 KB국민은행 전국 지점이 모두 참여하여 기부한 것으로, 국민은행은 2006년부터 매년 100%의 납부율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이번 KB국민은행의 적십자회비는 단일 기관으로서는 최고금액이다.

KB국민은행은 매년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김치를 만들어 전달하고 있으며, 독거노인을 위한 밑반찬 제조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구호현장에서 이재민 및 구호요원 식사제공을 위한 구호급식차량 10대를 기증한 바 있다.

사회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는 KB국민은행은 대학생 인턴직원의 봉사활동으로 1,800여명이 2010년 1월부터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전국 100여개 헌혈의 집에서 생명을 살리는 헌혈캠페인을 1달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를 방문하여 적십자회비를 전달한 최기의 국민은행 전략그룹 부행장은 “KB국민은행은 ‘진심으로 최선을 다해 이웃에게 다가가는 사회공헌’이라는 비전아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개요
1905년 고종황제 칙령 제47호로 설립된 대한적십자사는 6.25 전쟁, 성수대교 및 삼풍백화점 붕괴, 세월호 참사, 코로나19 등 대한민국의 역사와 함께하며 인간의 고통이 있는 곳에 가장 먼저 달려가 생명을 구하는 인도주의 활동을 수행해왔다. ‘재해구호법’에 따른 구호지원기관이자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른 재난관리책임기관, 긴급구조지원기관인 대한적십자사는 국내외 재난현장에서 긴급구호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나누며, 공공보건의료기관으로서 적십자병원을 통해 의료취약계층을 지원하고, 혈액사업 수행기관으로 안전한 혈액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비영리단체 최초 국제회계기준(IFRS)를 도입하며 국정감사, 감사원 감사, 외부회계법인 감사, 내부감사의 4중 감사시스템으로 투명경영을 실천하는 대한적십자사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4년 연속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

웹사이트: http://www.redcro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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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홍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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