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뉴스와이어)--이천 미란다호텔이 지난 23일부터 개막돼 오는 6월까지 이천, 여주, 광주 등 경기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3회 경기도 세계 도자 비엔날레’를 기념해 호텔 부속 온천 테마파크인 ‘스파플러스’ 이용 요금을 40% 할인해주는 ‘온천체험 대축제’를 실시한다.
이천 미란다호텔이 지난 23일부터 개막돼 오는 6월까지 이천, 여주, 광주 등 경기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3회 경기도 세계 도자 비엔날레’를 기념해 호텔 부속 온천 테마파크인 ‘스파플러스’ 이용 요금을 40% 할인해주는 ‘온천체험 대축제’를 실시한다.
미란다호텔 스파플러스는 600여년 전인 조선시대(세종)부터 뜨거운 물이 올라와 ‘온천배미’라고 불려왔던 곳에 지어진 초대형 온천 테마파크로 5,000여명이 동시에 목욕을 즐길 수 있다. 또 실내외 온천 수영장을 비롯해 남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레저탕을 갖추고 있다. 노천탕, 목초탕, 한약탕, 폭포탕, 보행탕, 족탕 등 30여가지의 기능형 온천탕도 운영하고 있다.
미란다호텔은 “오는 6월19일까지 열리는 도자 비엔날레를 맞아 이천 지역을 방문하는 관람객이 최소 300만명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며 “이들 방문객에게 이천의 또다른 명물인 온천욕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비엔날레 기간 동안 스파플러스 이용 요금을 40% 할인해 준다”고 밝혔다.
미란다호텔(www.mirandahotel.com)과 이천시청(www.icheon.go.kr) 홈페이지에서 할인권을 출력받아 입장시 제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