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관광공사(사장 김종민)는 강원도 고성, 양양 등 동해안 산불재난지역의 피해시설 복구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사랑여행 캠페인”을 전개한다.

특히 국내의 대표적인 템플스테이 사찰로 구미주 등 해외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낙산사의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공사는 낙산사 돕기 “나눔의 사랑여행 체험단”을 모집한다.

동 체험단은 5월 21일부터 22일까지 1박 2일간 낙산사 중창을 위한 기와불사 참여, 인접지역 사찰문화 체험, 양양 송천마을에서 떡만들기, 대관령 목장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4월 29일(금)부터 5월 12일(목)까지 가족단위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참가자 70명을 모집하고 참가자에 대해서는 공사가 소정의 기념품과 함께 여행경비도 일부 지원한다.

공사는 또한 방송사와의 공동캠페인 등 각종 언론매체를 통해 동해안 피해지역 주변 관광지 및 주요행사 등을 집중 소개하여 피해지역 관광지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한국관광공사 개요
우리나라 관광 산업의 중심축으로서, 한국관광공사는 그간 외래 관광객을 유치하는 데 주력해 관광외화 수입 증대를 통해 국가가 경제적으로 발전하는 데 일익을 담당해 왔다.

웹사이트: http://www.knto.or.kr

연락처

국내진흥팀 김문경 과장 02-729-94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