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기어, 초급 델파이 개발자 양성과정 실시

서울--(뉴스와이어)--대표적인 Windows 개발툴 델파이를 국내 제품 공급 및 각종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브기어에서는 지난 1월~2월에 걸쳐 각 1개월 과정으로 양성한 델파이 초급 개발자들을 델파이 개발툴을 사용하는 기업들에 소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델파이 초급 개발자 양성 과정은 현재 극도로 부족한 초급 델파이 개발자를 양성하여 델파이 사용 기업들의 채용 수요를 맞추는 동시에 의욕 있는 젊은 대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해, 데브기어에서 모든 지원을 무료로 제공하고 수료자들을 각 수요 기업에 소개하는 특별 과정이다.

델파이 프로그래밍 언어 및 개발툴은 국내 거의 모든 업계 전반에서 주력 윈도우 개발툴로서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되어왔음에도 불구하고 그간의 홍보 부족으로 인해 SW 업계 전체를 통틀어 가장 인력난이 심각한 상태이다. 반면 자바나 C++ 등의 개발 언어들은 대학 기관 및 교육 센터 등에서 실제 업계에서 필요로 하는 초급 인원 이상이 배출되어 초급 개발자로서는 취업이 오히려 어려워진 것이 현실이다.

이런 상황에서 델파이 초급 개발자에 대한 1개월 양성 사업을 전액 무료로 시행함으로써, 졸업하여 사회에 진출하는 대학생들은 물론 수년째 초급 개발자에 대한 수요를 채우지 못해온 기업들로부터도 큰 환영을 받고 있다.

현재 자바나 닷넷 시장에 대한 수요가 커진 것은 사실이지만, 윈도우 전체 시장에 있어서는 사실상 웹 개발이라고 할 수 있는 자바와의 경쟁에 주력하고 있는 닷넷보다는 윈도우 네이티브 개발 시장이 여전히 훨씬 큰 상태이다.

이런 상황에서 과거 윈도우 개발툴 시장의 최강자였던 비주얼 스튜디오는 사실상 닷넷 전문 개발툴로서 발전해가고 있으며, 잠시나마 델파이와 업무 개발 영역에서 호각을 다투었던 파워빌더 제품도 장기간 후속 버전 제품을 내놓지 못하는 등 사실상 업계에서 사라져가고 있다.

따라서 현재 윈도우 네이티브 개발툴로서는 데브기어에서 공급하는 델파이를 비롯하여 동사의 C++빌더만이 윈도우 개발에 대한 지원에서 발전 및 업그레이드 되어 왔으며, 동시에 자바나 닷넷과도 보조를 맞추는 최신의 개발 방법론 및 프로그래밍 컨셉들에 대한 개발 지원도 계속 추가되어 왔다.

또한 끊임없이 최신 OS 버전들에 대한 지원도 추가되어, 현 시점까지 윈도우 7을 공식 지원하는 유일한 개발툴인 상태이며, 이런 빠른 지원으로 인해 윈도우 개발툴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급속히 끌어올리고 있는 상황이다.

데브기어에서는 올 여름 방학 기간은 물론 향후 매년 대학 방학 기간에 이와 같은 개발자 양성 과정을 진행할 계획이다.

데브기어 개요
데브기어는 미국 엠바카데로 테크놀로지의 한국 지사가 독립·분사한 엠바카데로 솔루션 전문 공급 및 기술 서비스 기업이다. 데브기어는 Delphi, C++Builder, RAD Studio 등 개발 툴 제품과 ER/Studio, DB ChangeManager, DB Optimizer 등의 프리미엄급 데이터베이스 툴 제품을 한국 시장에 공급하며 기술지원 및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제품에 대한 문의는 메일로 하면 된다.

델파이 초급 개발자 소개: http://www.devgear.co.kr/newsletter/20100219_delph...

웹사이트: http://www.devge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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