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G손해보험, ‘AIG 119 어린이 상해보험’ 출시
한국은 OECD 국가 중 어린이 사고율 1위로, 상해사고 치료 어린이 환자가 1년에 3만 명 이상 발생하고, 어린이 1명의 1년 진료 횟수가 40회가 넘는 등 어린이 보험의 필요성이 큰 국가로 알려져 있다. 어린이들이 성장하고 외부 환경에 노출됨에 따라 더욱 커진 질병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개발된 AIG ‘119 어린이 상해보험’은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
한 달 18,490원의 저렴한 보험료로 최고의 보장 혜택
AIG ‘119 어린이 상해보험'은 어린이들이 생활하면서 노출되는 모든 사고와 질병을 빈틈없이 보장하며, 어린이들에게 가장 많이 발생되는 골절사고 등 신체 상해 사고로 부상당하는 경우 실제로 병원에서 치료시 부담한 의료비를 전액 보장한다. 한 달 18,490원(주보장, 1차년도 기준)으로, 동일질병 및 상해사고에 대하여 최고 180일까지 횟수에 관계없이 보장된다. 상해사고로 병원에서 치료시 실제로 부담한 본인 의료비를 전액 보장, 상급병실 차액까지 100% 보장함으로써 저렴한 보험료로 높은 보장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전화 한통으로 건강진단없이 간편하게 가입 가능하다. (가입문의 : 02-2163-6226)
입원 첫날 입원비에서 의료실비 전액 보장까지
상해 사고로 병원에서 치료 시 실제로 부담한 의료비는 전액 보장, 최고 1백만원까지 보장된다. (상급 병실 입원시 그 차액도 전액 보장.) MRI, CT 촬영 및 내시경 검사, 한방병원 의료비까지 폭넓게 보장한다. 생명보험사 등에서 선보이는 어린이 보험과 달리 상해 또는 질병으로 입원 시 단 하루를 입원해도, 입원 첫날부터 일당 3만원씩 지급(단, 보험개시일 후 60일 이내에 입원한 경우는 20%만 지급)되며, 상해사고로 인한 신체 외형상 반흔, 기형, 기능 장해시 성형수술비를 최고 5백만원까지 보장한다. 또한, 상해로 인한 골절, 화상, 수술이 있는 장기 및 뇌손상시 최고 5백만원, 골절 및 화상치료를 위해 수술을 받는 경우 일시금 1백만원을 보장한다.
질병, 사고 병원비는 물론 식중독, 학교 폭력까지 보장
질병, 사고 병원비뿐만 아니라 식중독으로 인한 경우도 2일 이상 입원시 최고 1백만원, 특정 전염병으로 진단 받아 의사의 치료를 받은 경우 일시금 3백만원까지 보장한다. Upgrade(2형)의 경우 기본형 18,490원에 매달 2,450원(남 10세 기준, 1차년도)만 추가납입하면 상해 후유 장해에 대해 최고 2억 5천 만원까지 보장 받을 수 있으며, 소아 3대암 진단위로금으로 일시금 1천만원, 학교 폭력으로 인한 피해 위로금으로 일시금 1백만원, 자녀배상책임의 경우 최고 1천만원까지 보장된다. AIG ‘119 어린이 상해보험'은 주보장(1형), Upgrade(2형) 두 가지 종류가 있으며 가입연령 및 월보험료는 주보장(1형)의 경우 0세부터 만 17세까지 연령에 관계없이 모두 18,490원 이며, Upgrade(2형)의 경우 남 10세 기준으로 1차년도에 2,450원씩 추가 부담된다. 만기연령은 만 19세 이다. 가입문의 : 02 - 2163 - 6226
연락처
AIG손해보험 홍보부 문진형 팀장 (2260-6879) 브라이먼 박하영 대리 (587-7709/011-734-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