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논밭두렁은 개별적 소각행위 하지 마세요”
통계자료에 의하면 충북에서는 논밭두렁 및 농산쓰레기 소각에 의한 산불이 연평균 12.3건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산불 발생의 36.6%에 해당하며, 전년도에는 논밭두렁을 태우다 2명이 사망하고 2명이 중경상을 입어 입원치료를 받았으며 금년에도 1명이 사망하는 등 인적피해 또한 막대한 실정이다.
따라서 충북도에서는 농민들에게 “논밭두렁 소각이 필요한 경우 해당 시군의 산림부서에 신청을 하면 산불전문예방 진화대원과 산불진화차 등을 동원하여 안전한 소각이 가능하다”며 “개별적인 소각행위는 절대 하지 말 것”을 당부하였다.
산림인접지역에서 허가없이 불을 놓을 경우 3월 10일부터 시행되는 산림보호법에 의거 5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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