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1기 서울특별시 건설기술심의위원회 구성

서울--(뉴스와이어)--서울특별시는 제10기 서울특별시 건설기술심의위원회 위원의 임기가 금년 2월 말로 만료됨에 따라 위원의 선임을 마치고, 제11기 서울특별시 건설기술심의 위원회를 새로이 구성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구성하는 건설기술심의위원의 임기는 2010년 3월 1일부터 2012년 2월 29일까지이며, 서울특별시 건설기술심의위원회는 서울시와 산하기관에서 시행하는 각종 건설공사 설계의 타당성, 구조물의 안전 및 공사시행의 적정성 등을 심의하여 건설공사 설계⋅시공 수준의 향상을 도모하기 위하여 건설기관리법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하는 지방건설기술심의 위원회의 하나다.

서울특별시 건설기술심의위원회는 총 300명이내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이번에 구성하는 위원은 당연직인 위원장, 부위원장과 위촉직 위원 229명 등 총 231명으로 구성하였다.

당연직 위원장과 부위원장은 각각 행정2부시장과 기술심사담당관이 되며, 여기에 위촉직으로 20개 전문분야별로 각계 전문가 229명을 선임하였다.

위촉직 229명은 신구 위원의 조화와 위원회의 연속성 유지를 위하여 제10기 위원 중 99명을 다시 위촉하고 나머지 130명의 위원을 새로이 선임하였다.

새로이 위촉하는 신규위원은 이번에 처음으로 인터넷을 통하여 공개 모집함으로서, 관계 전문가들의 참여기회를 확대하였다.

신규위원은 지난해 12월 31일부터 금년 1월 13일까지 14일 동안 인터넷을 통하여 공개 모집한 결과 총 1,332명이 응모하였으며, 자체 심사를 거쳐 최종 130명의 신규위원을 선임하였다.

제11기 건설기술심의위원회는 전문분야별⋅계층별 균형을 유지하기위해 20개 전문분야에 대학, 연구소, 공기업, 시공회사, 설계용역회사 등을 안배하였다.

특정기관 또는 회사에 건설기술심의위원이 편중되지 않도록 하기위해서 시공회사와 설계용역회사는 1개 회사에 심의위원이 2명을 초과하지 않도록 했으며, 대학 또는 연구기관도 단일 기관의 위원수를 4명 이내로 제한하였다.

서울특별시는 그동안 건설기술심의위원회의 운영을 통하여 예산을 절감하고 건설공사의 기술수준을 크게 향상시켜 왔으며, 금번 인터넷 공모 방식에 의거 각계전문가들이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함으로서, 건설공사의 설계⋅시공수준이 한층 더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
기술심사담당관 이송직
3707-8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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