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촌 장관, 서부경남 문화관광 현장 탐방

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화부) 유인촌 장관은 ‘10년 2월 27일 부터 2월 28일 까지 주말을 활용하여 서부경남의 한방휴양관광지 및 남사예담촌(경남 산청)과 박경리의 토지길, 최참판댁 토지배경지 복원사업지(경남 하동) 등 문화관광 정책현장을 점검한다.

이번 방문지는 한방 약초를 테마로 휴양과 요양을 겸한 산청 한방휴방관광지, 고풍스런 전통한옥과 고즈넉한 돌담길의 전통한옥체험마을인 남사예담촌, 박경리 소설《토지》의 주무대로인 평사리 들판, 섬진강과 어우러져 아름답고 즐길 것이 많은 하동 테마관광지 최참판댁 토지 배경지, 박경리 토지길 등이다.

문화부는 한방, 한옥, 슬로시티 자원 등 이들 서부경남 지역의 생태 및 역사문화 자원의 활용을 통한 녹색관광자원 개발을 위해 기초인프라를 조성하고 있으며 2010년 부터는 관광콘텐츠 및 프로그램 개발 등 소프트웨어 사업도 병행 지원하여 이들 지역의 관광 매력성을 한층 강화하고 친환경적인 관광개발사업을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이번 일정에는 3D 전환 영상기술을 보유한 기업체(스테레오픽쳐스 : 충남 천안 소재)도 방문하여 2D → 3D 변환 작업 현장을 둘러보고 “ 섬진강 꽃길 마라톤 대회”에도 참가하여 10km를 달릴 계획이다.

이번 유인촌 장관의 서부경남 지역 등 방문은 매월 정책현장 방문한다는 의지를 보인 것으로 지난 1월 남해안의 섬 지역 방문에 이어 2번째이며 전국의 문화관광현장을 구석구석 방문하여 관광관계 전문가와 지역 문화예술계 인사, 지역주민 등 각계각층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고 문화관광 정책이 모든 지역의 모든 사람의 피부에 소리 없이 스며들 수 있도록 ‘살아있는 문화관광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진흥과
홍성운 사무관
02-3704-9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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