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홈 뉴스보기 방식을 추가하고 생생한 테마별 정보를 모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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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코스피 035420
2010-02-26 13:59
서울--(뉴스와이어)--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의 NO.1 검색 포털 네이버(www.naver.com)는 이용자의 선택권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내달 2일 오후 10시를 기점으로, ‘주제별 뉴스 보기’ 기능이 추가된 ‘뉴스캐스트’와 이번에 새롭게 공개하는 ‘테마캐스트’를 메인 화면에 선보인다.

네이버는 뉴스에 대한 이용자의 선택권을 넓히고 뉴스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기존의 ‘언론사별 뉴스 보기’와 ‘My 뉴스 설정’ 기능 외에 ‘톱뉴스’와 총 8개의 주제로 구성된 ‘주제별 보기’ 기능을 추가한다. ‘톱뉴스’ 이외 8개의 주제는 ▲정치 ▲경제/IT ▲사회 ▲생활/문화 ▲세계 ▲스포츠/연예 ▲지역 ▲스페셜로 구성되며, 가장 먼저 보여지는 ‘톱뉴스’의 경우 언론사 홈페이지의 톱뉴스와 동일한 기사가 노출된다. 나머지 8개 주제 역시 언론사들이 엄선한 페이지 해당 섹션의 톱기사와 일치하게 된다. 이용자들은 자신이 관심있는 주제에 따라 언론사들의 뉴스를 한눈에 확인 할 수 있으며 이전처럼 언론사별로도 기사를 골라 볼 수 있게 된다.

한편, 이번에 새롭게 소개되는 테마캐스트는 뉴스캐스트, 오픈캐스트, 네이버캐스트, 애드캐스트, 커뮤니케이션캐스트에 이어 6번째로 선보이는 캐스트시리즈로 이용자의 정보수요에 보다 빠르게 부합하기 위한 또 다른 시도이다. 이용자들로부터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5개의 테마(▲스포츠 ▲경제 ▲뮤직 ▲영화 ▲만화/게임)가 각각 별도의 판으로 테마캐스트를 통해 소개된다. 또한 운영의 묘를 발휘하여, 시간별· 요인별· 특정 이슈별로 이용자의 정보수요를 기민하게 감지해 정보제공의 시의성을 높여나간다는 계획이다.

네이버는 향후에도 캐스트 시리즈의 진화를 통해, 정보유통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충실히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네이버 개요
네이버 주식회사는 No. 1 검색 포털 네이버(www.naver.com), 국내 최초 어린이 전용 포털 쥬니어네이버 (jr.naver.com), 국내 최초 온라인 기부 포털 해피빈 (happybean.naver.com)을 운영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인터넷 전문 기업이다.

웹사이트: http://www.naver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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