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4/4분기중 가계신용 동향
Ⅰ. 가계신용 동향 개요
2009년 4/4분기말 현재 가계신용잔액은 733.7조원으로 전분기말대비 20.9조원 증가(전년동기대비 +6.6%)
가계대출(+14.1조원 → +16.4조원)과 판매신용(+1.0조원 → +4.5조원) 모두 전분기에 비해 증가폭 확대
Ⅱ. 형태별 가계신용 동향
1. 가계대출
가. 금융기관별
2009년 4/4분기중 예금은행 대출은 가계의 연말 상여금 수령,은행의 부실채권 매각에도 불구하고 주택담보대출의 꾸준한 증가로 전분기와 비슷한 증가폭(+4.7조원 → +4.5조원)
비은행예금취급기관은 주택담보대출 등을 중심으로 전분기보다 증가폭이 확대(+5.5조원 → +7.6조원)
기타금융기관도 여신전문기관의 대출 증가에 힘입어 증가폭 확대(+3.9조원 → +4.3조원)
나. 지역별*
* 예금은행 + 비은행예금취급기관
2009년 4/4분기중 수도권(서울, 인천, 경기)의 가계대출은 증가폭이 축소 (+8.5조원 → +7.3조원)
비수도권 가계대출은 부산, 충남 및 경남 지역을 중심으로 증가폭이 확대(+1.7조원 → +4.7조원)
2. 판매신용
2009년 4/4분기중 판매신용은 소비심리 회복 등의 영향으로 2001년 4/4분기(+5.0조원)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증가(+4.5조원)
여신전문기관은 연말 백화점 및 대형마트 등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신용카드회사를 중심으로 증가폭 확대 (+1.1조원 → +4.4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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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경제통계국 금융통계팀
과장 이상용, 조사역 윤소영
759-4351, 43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