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나무사랑·환경사랑 3.1절 자전거 대행진
본 행사는 충청투데이가 주최하고 국민생활체육회대전광역시자전거연합회, (사)자전거사랑전국연합회대전본부가 후원하는 것으로 3월1일 오전 11시 자전거동호인, 시민 등 1만2천명이 엑스포남문광장에서 집결하여 22㎞를 주행하게 된다.
대행진 방향은 엑스포남문광장을 출발하여 둔산대로, 대덕대로, 갤러리아타임월드점, 계룡네거리, 유성 만년교를 거쳐 갑천 자전거전용도로로 진입하게 되며, 신탄진 대덕테크노밸리 한국조폐공사 ID본부 앞에서 유턴하여 엑스포남문광장으로 다시 되돌아오는 코스다.
행사 참가자에게는 다양한 기념품 등이 제공되며, 대행진 후에는 화합행사와 경품권 추첨 등 시상식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나무사랑, 환경사랑, 두발로 건강증진, 두 바뀌로 하나되는 대전’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누구나 즐겁게 자전거타기에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 확산을 꾀해 생활속의 웰빙문화로 자리잡도록 하는데 초점을 두었다.
대전시 관계자는 “시는 자전거 타기 가장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자전거 보험 가입, 자전거전용도로 및 전용차로 구축, 무인대여시스템 운영 등을 추진해 왔다”며, “시민 마음속에도 자전거 하나씩 갖게 하는 명품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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