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희망근로사업 7,599명 최종 선발

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희망근로사업에 31,498명이 신청함에 따라 저소득층 근로기회 확대를 위해 목표인원 6,933명 보다 666명 많은 7,599명을 최종 선발하였고, 3월 2일부터 대구시 전역 853개 사업장에 일제히 사업 개시된다.

사업 개요
○ 사업목적 : 저소득층 일자리 제공을 통한 생계지원과 영세상권
소득증대로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 사업기간 : ‘10. 3. 2 ~ 6. 30(4개월)
○ 사 업 비 : 39,748백만원(국비 34,789 시비 4,873 군비 86)
○ 참여자격 : 소득 최저생계비 120%이하이면서 재산 1.35억원이하인 자
○ 선발인원 : 7,599명(남 3,618, 여 3,981) 〔별첨〕
- 49세미만 2,176명, 50대 2,577명, 60~64세 1,406명, 65세이상 1,440명
○ 대상사업 : 61개 사업(853개 사업장)
- 친서민 19개 사업, 생산적 42개 사업

주요 추진방향

○ 저소득 및 취약계층 우선 선발

- 목표인원보다 4배이상 많은 31,498명이 대거 신청함에 따라 1차로 소득・재산 초과자, 공무원 가족, 공공근로 참여자 등 부적격자 19,483명을 배제하였고, 2차로 적격자 12,015명 중 선발기준 점수표에 따라 7,599명(신청인원 대비 24.1%)을 선발하되 노숙자 등은 우선 선발(2,304명은 예비자로 선정)

○ 친서민·생산적 사업 중점 추진

- 지역주민에게 편익이 지속되는 4대 친서민 사업(주거취약지역 시설개선, 슬레이트 지붕개량, 취약계층지원, 동네마당 조성사업) 19개 및 6대 생산적 사업(재해취약시설 정비, 영세기업 밀집지역개선, 공공시설물 개・보수, 정보화, 중소기업 일자리 창출, 주민숙원사업) 42개를 발굴하여 중점 추진

○ 중소기업 인력지원으로 안정적 일자리 제공

- 인력난을 겪고 있는 지역의 58개 중소기업에 74명의 인력지원을 통해 현장기술을 습득케하여 한시적 일자리에서 안정적 일자리로 이어지도록 중점 추진

○ 희망근로상품권 가맹점 지속적 모집

- 근로자, 시민 등 상품권 사용자 편의와 지역의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가맹점 지속적 홍보 및 모집(목표 55,000개 업소, 현재 50,487개 업소)

○‘희망근로상품권 나눔 캠페인’지속적 추진

- 우수시책 사업으로 시민, 각급 기관·단체들이 자발적으로 상품권을 유통시키는 범시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 ‘09년 21억원, ’10년 20억원을 판매하여 지역 영세상권 활성화 계기 및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함으로써‘대구사랑운동’으로 승화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연락처

대구광역시 희망근로T/F
팀장 최병철
053-803-3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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