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약의 중금속(카드뮴) 기준 개선 열린포럼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학계·의료계·산업계 및 소비자단체의 전문가와 언론인을 초청하여 3월 4일 오후 2시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국제회의장(서울시 은평구 불광동 소재)에서 ‘현행 생약의 중금속(카드뮴) 기준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주제로 ‘제40회 식품의약품안전열린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식약청 위해예방정책과와 한약정책과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날 포럼은 조기원 식약청 위해예방정책국장의 인사말에 이어 강신정 생약제제과장이 “생약의 새로운 중금속(카드뮴) 기준(안)”에 대하여 발표를 하고, 이효민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위해분석연구과장이 “생약의 카드뮴 기준제안을 위한 위해평가”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날 포럼에 대한 문의는 위해예방정책과(02-380-1625)나 한약정책과(02-380-1863)에 하면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연락처

식품의약품안전청 한약정책과
과장 권기태
02-380-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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