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만인의 연인으로 최고의 사랑을 받고 있는 문근영과 박건형의 캐스팅으로 주목을 받았던 영화<댄서의 순정>이 개봉을 일주일 앞두고 홈페이지 방문자수가 100만을 넘어서 화제가 되고 있다.

2005년 4월1일, 문을 연 <댄서의 순정> 홈페이지(www.sunjung2005.co.kr)는 open때부터 장채린(문근영)의 에세이를 읽는 듯한 특이한 형식이 이슈가 되면서 평균 5만명의 사람들이 다녀갔었다. 거기다 <댄서의 순정>홈페이지는 끊임없이 독특한 이벤트와 동영상을 구성하여 현재는 100만명이 훌쩍 넘는 사람들이 방문한 상태. 홈페이지 카운터에 의하면 100만명이 넘은 것은 문을 연지 20일 만이었다. 또한 하루 방문객만 9만명이 넘어 영화 <제니,주노>가 세웠던 최고기록인 7만명의 기록을 순식간에 갱신했다. 홈페이지 방문객수는 날이 지나갈수록 늘고 있는 그래프를 보여 개봉 때까지 더 많은 사람들이 홈페이지를 방문할 예정이다.

지난 21일, 영화진흥위원회의 집계결과에 의하면 영화 <댄서의 순정>은 개봉을 앞두고 2주전부터 예매순위 1위를 지키고 있다. 예매가 시작된지 얼마 안되어 1위로 올라선 것으로 그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라 할 수 있다. 현재 기대되는 영화 1위 (엔키노 설문), 4월 말 가장 예매하고 싶은 영화 1위(맥스무비 설문)를 휩쓸며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는 영화<댄서의 순정>은 지난 주 일반시사회에서도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관심이 점점 커져갈 것이다.

쇼이스트㈜가 제공하는 영화 <댄서의 순정>(감독 박영훈, 제작 ㈜컬처캡미디어)은 조선족 최고의 무용수인 언니를 대신해 서울에 온 연변소녀, 장채린(문근영)이 우여곡절 속에 그녀의 꿈과 사랑을 찾는 이야기이다. 누구나 한번쯤 꿈꾸는 운명 같은 사랑을 그리게 될 <댄서의 순정>은 2005년 4월 28일 봄바람과 함께 관객들에게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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