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와이어)--경기도는 도내 감사공무원이 한자리에 모여 올해 감사 운영 방향에 대하여 토론하고, 그 동안 각 시군에서 추진한 감사우수 사례 및 제도개선 사항에 대하여 발표하고 연찬하는 감사공무원 연찬회를 4월 27일부터 4월 28일 까지 양평군 개군면 대명콘도에서 갖는다

경기도 감사관실(감사관 백대현) 주관으로 도 및 시·군의 감사담당 공무원 전원이 참석하는 이번 감사담당 공무원 직무연찬회는 행정자치부 감사관실 김선대 서기관의 “감사기법과 감사인의 자세”에 관한 특강을 비롯 수원시 등 8개 시군의 지난해 추진시책과 사례를 발표하고 참석자들의 집단토론이 이어진다.

특히, 용인시의 「단일공사 분할계약 적발사례」 등 감사의 모범사례 등이 소개되고 이번 우수시책과 사례에 대하여 도내 자치단체간의 의견 교환과 함께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감사운영에 대한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분임별 토의도 진행한다.

경기도 감사관실 관계자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위한 감사방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도내 전 시·군이 확행할 수 있도록 이끌어 나가겠으며, 보다나은 감사시책을 개발하고 공유하기 위해 이번토론회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감사를 통하여 행정편의주의적 행정형태를 빠르게 혁파해 나갈 것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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