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이희성)은 관내 전체 의약외품·화장품 수입업체(총 1174개소)를 대상으로 관련 법령 및 표시기재 등 수입업체 준수 사항에 대한 연중 교육을 실시하여 업계의 역량 강화에 집중할 계획임을 밝혔다.

의약외품·화장품 수입업체의 경우 전국 1533업체 중 76%인 1174업체가 서울청 관내에 집중되어 있으며(‘08~‘09년 수입실적 기준) 신규 업체가 많아 관련 법령 및 준수사항에 대하여 익숙치 않아 전성분 표시 미비 및 허위·과대 광고 등 의도하지 않은 위법사항으로 인한 불이익을 보는 경우가 종종 있어 왔다.

아울러, 1차 교육은 3.4(목)에 시행될 예정이며, 연중 교육을 통하여 의약외품 화장품 수입업체의 위법 사항을 사전 방지하여 국민보건 향상에 도움을 주고 업체의 관리 수준이 향상될 수 있는 계기될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이와 함께, 서울식약청은 오는 3.2(화)~3.5(금)에 관내 의약품등(화장품 포함) 제조·수입업체 938개소를 대상으로 ‘2010년도 자율점검제 세부운영방안 설명회’를 서울청 1층 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자율점검 보고요령 등 사후관리 방향 ▲광고·표시기재 및 관련법령 ▲의약품등 회수폐기 가이드라인 등에 대하여 설명할 예정이다. 2010년도 자율점검제 세부운영방안 설명회에 관한 상세한 문의는 서울식약청 홈페이지(http://seoul.kfda.go.kr)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의료제품안전과(전화 02-2640-1406)로 문의하면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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