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지던스 개념 : 예술가들이 일상적인 환경에서 벗어난 일정 공간에 일정기간 거주하면서 기본적으로 창작활동을 하며, 강좌 혹은 교육 등 지역 연계 커뮤너티 활동, 기타 교류 및 소통 등 활동하는 공간
도에 따르면 지역문화예술인들의 창작과 표현기회 확대를 위해 레지던스프로그램 지원사업을 공모, 지원규모 총 2억원으로 추진, 경북도내에서 활동 중인 전시, 문학, 공연예술, 다원예술 등 장르 및 동 복합장르 관련 레지던스(창작촌, 예술촌, 문학관, 스튜디오, 미술관, 예술체험장, 아뜰리에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하는 문화예술인, 단체 등을 대상으로 4~10개 프로그램을 선정,
최저 1천만원에서 최고 5천만원의 창작, 발표, 국내외 교류 및 지역주민 연계 예술교육, 강좌 등 커뮤니티 활동 경비를 지원지역문화예술인들의 활발한 창작과 표현기회의 확대와 지역주민과 연계한 문화예술교육 등을 통해 지역문화예술을 활성화 한다는 것이다.
레지던스프로그램의 대상 분야는 시각예술(사진포함), 문학, 공연예술(연극, 음악, 무용, 전통), 다원예술, 문화일반 등 문화예술 전분야(장르 혼합형 포함) 인데 도내에서 레지던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하는 문화예술가, 단체는 물론 타 시도간의 교류 활성화의 길을 확대하기 위하여 경북 지역에서 레지던스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하는 타 시도 문화예술가, 단체도 신청 가능하도록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에 참여하고자 하는 문화예술인 또는 단체는 경상북도 홈페이지(http//www.gb.go.kr) 알림마당 사업안내를 참고 해당 시군 공고 내용에 따라 신청서 접수 기간내에 시군에 직접 방문접수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경상북도 문화예술과(053-950-3573)에 문의하면 된다.
경북도는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세부추진계획을 시군에 통보하고 시군에서 지원 사업대상을 선정 3월15일까지 사업 신청서를 도에 제출하도록 했다.
도는 이달 중 심사위원회를 구성, 엄격한 심사를 거쳐 사업대상 프로그램을 선정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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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문화체육국 문화예술과
담당자 정상원
053-950-35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