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IBK기업은행(www.ibk.co.kr, 은행장 윤용로)은 서울 이태원 주변에 거주하는 외국인과 이태원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의 환전·송금 등 금융 편의를 위해 휴일에도 여는 ‘이태원 외환송금센터’를 개점했다고 3일 밝혔다.

이태원 외환송금센터는 이태원역 4번 출구 쪽 이태원지점 안에 마련됐으며, 3명의 창구 직원을 통해 환전·송금은 물론 통장 개설 등 일반 은행 업무도 가능하다.

영업시간은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휴일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 이며, 1년 365일 중 설날·추석 당일만 쉰다.

이태원 외환송금센터는 지난 2008년 개점한 안산외환송금센터에 이은 기업은행의 2번째 외국인 전용점포이며, 이태원 지역에서는 휴일에도 영업하는 유일한 은행지점이다.

IBK기업은행 개요
IBK기업은행은 1961년 제정된 중소기업은행법에 따라 중소기업인을 위해 설립된 특수은행이다.

웹사이트: https://www.ibk.co.kr/

연락처

IBK기업은행 외환사업부
장광태 팀장
02-729-7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