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기준 지역별고용조사 결과

대전--(뉴스와이어)--2009년 기준 지역별고용조사 결과

Ⅰ. 지역별고용조사 전국 특성

1. 고용 현황

□ 고용률 및 실업률

시지역은 실업률이 높고, 군지역은 고용률이 높음

고용률은 농촌지역이 높고, 도시지역이 낮음

농촌지역 특성이 강한 군지역의 고용률은 64.5%로 시지역 고용률 56.5%보다 8.0%p 높음
· 계절적 요인(농번기, 10월)으로 군지역(농업부문)의 고용률이 높게 나타났음

반면, 실업률은 군지역이 1.4%로 시지역 2.6%의 절반수준임

· 9개 도별 시지역과 군지역의 고용률
- 시지역 : 제주특별자치도(66.9%)를 제외하면, 충청남도가 59.5%로 높았으며, 낮은 지역은 강원도와 전라북도가 54.2%를 나타냄
- 군지역 : 전라남도에서 69.3%로 높게 나타났으며, 경기도는 59.9%를 나타내 9.4%p 차이를 보임

□ 산업별 취업자

도시지역과 농촌지역의 두드러진 산업구조 차이

1차 산업(농업, 임업, 어업)의 취업자 비중은 시지역이 9.3% 차지한 반면, 군지역은 44.4%의 높은 비중으로 나타났으며, 서비스 산업에서는 시지역이 64.1%의 높은 비중을 보이나, 군지역은 40.5% 차지

□ 종사상 지위별 취업자

시지역의 임금근로자 비율은 69.0%, 군지역의 임금근로자 비율은 39.3%

· 시지역 특성

- 임금근로자의 비율이 높은 곳은 경기도 73.8%, 낮은 곳은 경상북도 59.4%로 나타남
- 상용근로자의 구성비를 보면, 경상남도는 74.2%로 안정적 취업상태를 나타냈으나, 제주도는 상대적으로 낮은 53.9%를 보임

· 군지역 특성

- 임금근로자의 비율이 높은 곳은 경기도로 50.4%를 차지하였으며, 전라남도는 30.6%를 나타남
- 상용근로자의 구성비를 보면, 충청북도는 74.2%로 안정적 취업상태를 나타냈으나, 경기도는 55.7%로 낮게 나타남

2. 비경제활동인구 현황

□ 활동상태별 비경제활동인구

비경제활동인구의 사유 중 육아로 인한 경우는 화성시(20.1%)가 가장 높고, 재학,진학준비로 인한 경우는 제주시(36.8%)가 가장 높게 나타남

육아로는 화성시(20.1%), 오산시(17.1%) 순으로 높고, 가사로는 금산군(53.1%), 신안군(51.3%) 순이고, 재학,진학준비로는 제주시(36.8%), 경산시(36.5%) 순이고, 연로는 순창군(42.2%), 임실군(41.3%) 순으로 높음

재학,진학준비가 많은 제주, 경산, 창원, 계룡, 구미시는 청년층(15~29세)의 비경제활동인구 비율이 높은 곳이었으며, 연로가 많은 지역은 고령자 비율이 높은 군지역(농촌지역)으로 나타남

Ⅱ. 지역별고용조사 시군별 특성

1. 고용 현황

□ 고용률

2009년 10월 특·광역시를 제외한 9개 도 전체 시지역(77개)의 고용률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69.1%), 제주시(66.0%), 경상북도 영천시(65.2%) 등에서 높았고, 전라북도 전주시(51.0%), 강원도 삼척시(51.4%), 동해시(51.5%) 등에서 낮았음

9개 도 전체 군지역(81개)의 고용률은, 전라남도 신안군(76.9%), 경상북도 군위군(74.7%), 전라남도 진도군(74.5%) 등에서 높았고, 충청북도 증평군(55.8%), 경기도 연천군(56.2%), 충청남도 연기군(57.0%) 등에서 낮았음

9개 도의 시군별 고용률은 최고 76.9%(전남 신안군), 74.7%(경북 군위군)에서 최저 51.0%(전북 전주시), 51.4%(강원 삼척시)의 범위로 나타났으며, 전라남도의 시군별 고용률에서 목포시는 53.4%, 신안군은 76.9%로 고용률 범위가 23.5%p로 가장 넓고, 제주특별자치도와 경기도의 고용률 범위가 3.1%p와 10.3%p로 가장 좁게 나타남

※ 충남 계룡시의 고용률(48.6%)은 시의 특성상 조사대상제외자인 직업군인의 영향이 높게 나타나 분석대상에서 제외

□ 청년층 및 고령층 취업자

9개 도 시군에서 청년층 및 고령층 취업자 비중1)의 순위를 보면, 청년층 취업자 비중은 경기도에서는 수원시(21.3%), 경상북도에서는 구미시(19.0%)가, 고령층 취업자 비중은 경상북도에서는 의성군(55.4%), 군위군(53.9%),전라남도에서는 고흥군(54.8%), 함평군(53.8%)이 높게 나타났음

□ 타시군 통근 취업자

9개 도 시군에서 ‘타시군의 직장으로 통근하는 취업자 비중’은 경기도에서는 의왕시(73.2%), 충청남도에서는 계룡시(45.4%), 경상북도에서는 칠곡군(38.6%)이 가장 높게 나타남

□ 실업률

2009년 10월 특·광역시를 제외한 9개 도에서 실업률 상위 시군은 경상남도 진해시(4.5%), 창원시(4.4%), 경기도 하남시(4.2%) 순으로 나타났음

9개 도의 시군별 실업률을 살펴보면, 경상남도는 진해시(4.5%), 경기도는 하남시(4.2%), 경상북도는 구미시(3.9%) 등에서 높았음

2. 비경제활동인구 현황

□ 성별 비경제활동인구

9개 도내 성별 비경제활동인구 비중을 보면, 비경제활동인구 중 남자로는 강원도의 인제군(39.8%), 경상북도의 경산시(38.5%) 등에서 높고, 비경제활동인구 중 여자로는 경상남도의 거제시(74.8%), 경기도의 화성시(72.9%) 등에서 높게 나타남

□ 연령별 비경제활동인구

9개 도내 연령별 비경제활동인구 비중을 보면, 15~29세 연령은 경상북도의 구미시(46.2%), 경산시(43.0%), 경상남도의 창원시(43.4%), 제주특별자치도의 제주시(42.4%) 등에서 높고, 30~49세 연령은 경기도의 화성시(35.8%), 오산시(33.0%), 경상남도의 거제시(33.5%) 등에서 높고, 50세이상 연령은 전라남도의 고흥군(70.3%), 경상북도의 봉화군(68.3%), 경상남도의 합천군(68.3%)이 가장 높게 나타남

□ 대졸이상 비경제활동인구

9개 도내 시군별 대졸이상 비경제활동인구 비중을 보면, 시지역은 경기도의 용인시(36.9%), 충청남도의 계룡시(22.0%), 전라북도의 전주시(19.0%) 등에서 높고, 군지역은 충청북도의 청원군(15.6%), 경상북도의 칠곡군(14.2%), 충청남도의 당진군(12.1%) 등에서 높았음

Ⅲ. 지역별고용조사 결과 지역편

1. 경기도

□ 경제활동인구

경기도내 2009년 10월 경제활동참가율은 시지역에서 52.6%부터 62.0%, 군지역에서 57.0%부터 62.6%의 범위를 보이며, 시지역에서는 화성시(62.0%), 파주시(60.8%), 이천시(60.7%) 등이, 군지역에서는 가평군(62.6%), 여주군(62.5%) 등이 높았음

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은 시지역에서는 부천시(47.6%)가, 군지역에서는 가평군(50.4%)이 높았음

고용률은 시지역에서 51.6%부터 60.9%, 군지역에서 56.2%부터 61.9%의 범위를 보임. 시지역에서는 화성시(60.9%), 파주시(59.3%), 이천시(59.0%) 등이, 군지역에서는 여주군(61.9%), 가평군(61.2%) 등이 높았음

취업자 수는 시지역에서 수원시(505천명)가, 군지역에서 여주군(57천명)이 가장 많았음

실업률은 시지역에서는 하남시(4.2%), 군포시(3.8%), 수원시(3.5%) 등이 높았음

실업자 수는 수원시(18천명), 부천시(13천명), 성남시(12천명) 등이 많았음

□ 비경제활동인구

비경제활동인구수 구성비로 보면, 높은 시군은 과천시(47.4%), 용인시(46.1%), 동두천시(45.0%) 등이, 낮은 시군은 가평군(37.4%), 여주군(37.5%), 화성시(38.0%) 등으로 나타남

비경제활동인구수는 수원시(371천명), 고양시(340천명), 성남시(339천명) 등이 많았음

2. 강원도

□ 경제활동인구

강원도내 2009년 10월 경제활동참가율은 시지역에서 51.6%부터 58.1%, 군지역에서 61.3%부터 68.0%의 범위를 보이며, 시지역에서는 원주시(58.1%), 강릉시(56.2%), 속초시(55.5%) 등이, 군지역에서는 횡성군(68.0%), 홍천군(66.5%), 양양군(66.3%) 등이 높았음

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은 시지역에서는 원주시(47.0%)가, 군지역에서는 양양군(58.7%)이 높았음

고용률은 시지역에서 51.4%부터 56.7%, 군지역에서 60.1%부터 67.5%의 범위를 보임. 시지역에서는 원주시(56.7%), 강릉시(55.0%), 속초시(54.6%) 등이, 군지역에서는 횡성군(67.5%), 홍천군(66.1%), 양양군(65.5%) 등이 높았음

취업자 수는 시지역에서 원주시(132천명)가, 군지역에서 홍천군(36천명)이 가장 많았음

실업률은 시지역에서는 원주시(2.3%)가 높았음

실업자 수는 원주시(3천명)가 많았음

□ 비경제활동인구

비경제활동인구수 구성비로 보면, 높은 시군은 삼척시(48.4%), 동해시(48.2%), 춘천시(46.8%) 등이, 낮은 시군은 횡성군(32.0%), 양양군(33.7%), 홍천군(33.5%) 등으로 나타남

비경제활동인구수는 춘천시(98천명), 원주시(98천명), 강릉시(75천명) 등이 많았음

3. 충청북도

□ 경제활동인구

충청북도내 2009년 10월 경제활동참가율은 시지역에서 54.7%부터 61.0%, 군지역에서 57.6%부터 66.5%의 범위를 보이며, 시지역에서는 충주시(61.0%), 청주시(57.8%) 등이, 군지역에서는 괴산군(66.5%), 영동군(66.2%) 등이 높았음

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은 시지역에서는 충주시(50.4%)가, 군지역에서는 보은군(58.3%)이 높았음

고용률은 시지역에서 53.5%부터 59.5%, 군지역에서 55.8%부터 65.8%의 범위를 보임. 시지역에서는 충주시(59.5%), 청주시(55.9%) 등이, 군지역에서는 괴산군(65.8%), 영동군(65.6%) 등이 높았음

취업자 수는 시지역에서 청주시(285천명)가, 군지역에서 청원군(70천명)이 가장 많았음

실업률은 시지역에서는 청주시(3.2%), 충주시(2.4%) 등이 높았음

실업자 수는 청주시(9천명), 충주시(2천명) 등이 많았음

□ 비경제활동인구

비경제활동인구수 구성비로 보면, 높은 시군은 제천시(45.3%), 증평군(42.4%), 청주시(42.2%) 등이, 낮은 시군은 괴산군(33.5%), 보은군(33.8%), 영동군(33.8%) 등으로 나타남

비경제활동인구수는 청주시(216천명), 충주시(65천명), 제천시(50천명) 등이 많았음

4. 충청남도

□ 경제활동인구

충청남도내 2009년 10월 경제활동참가율은 시지역에서 50.4%부터 63.7%, 군지역에서 58.4%부터 71.6%의 범위를 보이며, 시지역에서는 서산시(63.7%), 천안시(61.6%), 아산시,논산시(61.4%) 등이, 군지역에서는 태안군(71.6%), 청양군(67.1%) 등이 높았음

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은 시지역에서는 서산시, 논산시(50.8%)가, 군지역에서는 태안군(62.8%)이 높았음

고용률은 시지역에서 48.6%부터 62.7%, 군지역에서 57.0%부터 69.0%의 범위를 보임. 시지역에서는 서산시(62.7%), 논산시(59.8%) 등이, 군지역에서는 태안군(69.0%), 청양군(66.2%), 부여군(64.0%) 등이 높았음

취업자 수는 시지역에서 천안시(243천명)가, 군지역에서 당진군(69천명)이 가장 많았음

실업률은 시지역에서는 천안시(3.7%), 아산시(3.2%) 등이 높았음

실업자 수는 천안시(9천명), 아산시(4천명), 논산시(2천명) 등이 많았음

□ 비경제활동인구

비경제활동인구수 구성비로 보면, 높은 시군은 연기군(41.6%), 금산군(40.3%), 보령시(39.5%) 등이, 낮은 시군은 태안군(28.4%), 청양군(32.9%), 부여군(35.5%) 등으로 나타남

비경제활동인구수는 천안시(158천명), 아산시(74천명), 서산시(45천명) 등이 많았음

5. 전라북도

□ 경제활동인구

전라북도내 2009년 10월 경제활동참가율은 시지역에서 52.3%부터 62.9%, 군지역에서 61.9%부터 69.8%의 범위를 보이며, 시지역에서는 김제시(62.9%), 남원시(60.2%), 정읍시(57.6%) 등이, 군지역에서는 장수군(69.8%), 진안군(69.2%), 순창군(68.5%) 등이 높았음

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은 시지역에서는 김제시(53.1%)가, 군지역에서는 순창군(61.7%)이 높았음

고용률은 시지역에서 51.0%부터 61.8%, 군지역에서 61.1%부터 69.1%의 범위를 보임. 시지역에서는 김제시(61.8%), 남원시(58.9%), 정읍시(56.5%) 등이, 군지역에서는 장수군(69.1%), 진안군(68.6%), 순창군(68.3%) 등이 높았음

취업자 수는 시지역에서 전주시(254천명)가, 군지역에서 완주군(39천명)이 가장 많았음

실업률은 시지역에서는 전주시(2.5%), 익산시(2.5%) 등이 높았음

실업자 수는 전주시(7천명), 익산시(3천명), 군산시(3천명) 등이 많았음

□ 비경제활동인구

비경제활동인구수 구성비로 보면, 높은 시군은 전주시(47.7%), 군산시(43.5%), 익산시(43.4%) 등이, 낮은 시군은 장수군(30.2%), 진안군(30.8%), 순창군(31.5%) 등으로 나타남

비경제활동인구수는 전주시(237천명), 익산시(98천명), 군산시(93천명) 등이 많았음

6. 전라남도

□ 경제활동인구

전라남도내 2009년 10월 경제활동참가율은 시지역에서 54.9%부터 65.4%, 군지역에서 63.4%부터 77.3%의 범위를 보이며, 시지역에서는 나주시(65.4%), 광양시(59.8%) 등이, 군지역에서는 신안군(77.3%), 진도군(74.6%), 함평군(74.5%) 등이 높았음

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은 시지역에서는 나주시(57.4%)가, 군지역에서는 신안군(70.0%)이 높았음

고용률은 시지역에서 53.4%부터 64.3%, 군지역에서 61.4%부터 76.9%의 범위를 보임. 시지역에서는 나주시(64.3%), 광양시(59.0%) 등이, 군지역에서는 신안군(76.9%), 진도군(74.5%), 함평군(74.2%) 등이 높았음

취업자 수는 시지역에서 여수시(118천명)가, 군지역에서 해남군(44천명)이 가장 많았음

실업률은 시지역에서는 목포시(2.7%), 여수시(2.2%) 등이 높았음

실업자 수는 목포시(3천명), 여수시(3천명) 등이 많았음

□ 비경제활동인구

비경제활동인구수 구성비로 보면, 높은 시군은 목포시(45.1%), 여수시(45.0%), 순천시(42.3%) 등이, 낮은 시군은 신안군(22.7%), 진도군(25.4%), 함평군(25.5%) 등으로 나타남

비경제활동인구수는 여수시(99천명), 순천시(82천명), 목포시(81천명) 등이 많았음

7. 경상북도

□ 경제활동인구

경상북도내 2009년 10월 경제활동참가율은 시지역에서 57.2%부터 66.8%, 군지역에서 59.9%부터 75.2%의 범위를 보이며, 시지역에서는 영천시(66.8%), 상주시(64.2%), 경주시(61.3%) 등이, 군지역에서는 군위군(75.2%), 청송군(73.5%), 성주군(72.8%) 등이 높았음

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은 시지역에서는 영천시(58.8%)가, 군지역에서는 군위군(69.7%)이 높았음

고용률은 시지역에서 55.4%부터 65.2%, 군지역에서 59.4%부터 74.7%의 범위를 보임. 시지역에서는 영천시(65.2%), 상주시(62.9%), 경주시(60.0%) 등이, 군지역에서는 군위군(74.7%), 청송군(72.1%), 성주군(71.9%) 등이 높았음

취업자 수는 시지역에서 포항시(226천명)가, 군지역에서 칠곡군(54천명)이 가장 많았음

실업률은 시지역에서는 구미시(3.9%), 포항시(3.2%), 경산시(2.7%) 등이 높았음

실업자 수는 포항시(8천명), 구미시(7천명) 등이 많았음

□ 비경제활동인구

비경제활동인구수 구성비로 보면, 높은 시군은 포항시(42.8%), 영주시(42.3%), 경산시(41.8%) 등이, 낮은 시군은 군위군(24.8%), 청송군(26.5%), 성주군(27.2%) 등으로 나타남

비경제활동인구수는 포항시(174천명), 구미시(122천명), 경주시(85천명) 등이 많았음

8. 경상남도

□ 경제활동인구

경상남도내 2009년 10월 경제활동참가율은 시지역에서 53.2%부터 62.3%, 군지역에서 62.5%부터 72.4%의 범위를 보이며, 시지역에서는 사천시(62.3%), 창원시(58.5%), 거제시(57.4%) 등이, 군지역에서는 산청군(72.4%), 함양군(69.1%), 거창군(66.5%) 등이 높았음

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은 시지역에서는 사천시(50.7%)가, 군지역에서는 산청군(65.3%)이 높았음

고용률은 시지역에서 52.2%부터 60.9%, 군지역에서 60.8%부터 71.7%의 범위를 보임. 시지역에서는 사천시(60.9%), 거제시(56.5%), 밀양시(56.2%) 등이, 군지역에서는 산청군(71.7%), 함양군(68.7%), 거창군(65.4%) 등이 높았음

취업자 수는 시지역에서 창원시(220천명)가, 군지역에서 거창군(35천명)이 가장 많았음

실업률은 시지역에서는 진해시(4.5%), 창원시(4.4%) 등이 높았음

실업자 수는 창원시(10천명), 마산시(5천명) 등이 많았음

□ 비경제활동인구

비경제활동인구수 구성비로 보면, 높은 시군은 양산시(46.8%), 진주시(45.7%), 진해시(44.7%) 등이, 낮은 시군은 산청군(27.6%), 함양군(30.9%), 거창군(33.5%) 등으로 나타남

비경제활동인구수는 창원시(163천명), 김해시(161천명), 마산시(145천명) 등이 많았음

9. 제주특별자치도

□ 경제활동인구

제주특별자치도내 2009년 10월 경제활동참가율은 제주시 67.2%, 서귀포시 69.8%이고, 경제활동인구수는 제주시 211천명, 서귀포시는 84천명이었음

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은 제주시에서 60.1%, 서귀포시에서 62.0%로 나타남

고용률은 서귀포시 69.1%, 제주시 66.0%이고, 취업자수는 제주시가 207천명, 서귀포시 83천명으로 나타남

실업률은 제주시 1.8%, 서귀포시 0.9%이고, 실업자수는 제주시 4천명, 서귀포시 1천명으로 나타남

□ 비경제활동인구

비경제활동인구수 구성비로 보면, 제주시 32.8%, 서귀포시 30.2%이고, 비경제활동인구수는 제주시 103천명, 서귀포시 36천명으로 나타남

Ⅳ. 지역별고용조사 개요

1. 조사목적

지역 고용정책 수립에 필요한 시군 단위의 세분화된 고용현황을 파악할 수 있는 기본 통계를 생산·제공

시·도별 고용구조 분석자료 및 산업·직업에 대한 세분된 자료를 생산·제공

2. 조사대상 및 기간

조사대상 : 전국 17만 표본가구내에 상주하는 만 15세 이상 가구원
※ 현역군인 및 공익근무요원, 형이 확정된 교도소 수감자, 전투경찰(의무경찰 포함) 제외

조사주기 : 매년

조사대상기간 : 2009. 10. 11 ~ 10. 17(1주간)

조사실시기간 : 2009. 10. 19 ~ 10. 30(12일간)

3. 조사항목

인적사항, 취업자, 실업자, 비경제활동인구와 관련된 31개 항목

4. 조사방법 : 방문 면접조사(필요시 응답자기입식조사 병행)

5. 주요 용어

1) 15세이상 인구 : 2009년 10월 15일 현재 만 15세 이상인 자

2) 경제활동인구 : 만 15세 이상 인구 중 조사대상기간 동안 상품이나 서비스를 생산하기 위하여 실제로 수입이 있는 일을 한 취업자와 일을 하지는 않았으나 구직활동을 한 실업자를 말함

3) 취업자
- 조사대상주간에 수입을 목적으로 1시간 이상 일한 자
- 동일가구내 가구원이 운영하는 농장이나 사업체의 수입을 위하여 주당 18시간 이상 일한 무급가족종사자
- 직업 또는 사업체를 가지고 있으나 일시적인 병 또는 사고, 연가, 교육, 노사분규 등의 사유로 일하지 못한 일시휴직자

4) 실업자
조사대상주간에 수입 있는 일을 하지 않았고, 지난 4주간 일자리를 찾아 적극적으로 구직활동을 하였던 사람으로서 일자리가 주어지면 즉시 취업이 가능한 사람

5) 경제활동참가율(%) = (경제활동인구÷15세이상인구)×100

6) 고용률(%) = (취업자÷15세이상인구)×100

7) 실업률(%) = (실업자÷경제활동인구)×100

8) 비경제활동인구
만 15세 이상 인구 중 조사대상기간에 취업도 실업도 아닌 상태에 있는 사람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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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통계청 사회통계국 고용통계과
사무관 강영민
042.481.2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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