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태화강 적조 ‘전문가 대책 회의’ 개최

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3월4일 오전 10시30분 본관 8층 정무부시장실에서 ‘태화강 적조대책 전문가 회의(주봉현 정무부시장 주재)’를 개최, 태화강 적조종합대책 추진상황 점검과 향후 과제별 보완계획을 검토키로 했다.

울산시는 매년 갈수기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태화강 적조를 항구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적조종합대책을 마련, 추진하고 있다.

추진 결과 미처리 오수유입 전면차단, 전망대 앞 모래톱 주변 정비사업 등 2개 사업은 완료했으며, 주요토구 오니제거사업, 강변 여과수 활용 증대사업, 강변 여과수 공급사업, 하천구역 제외지 수초제거 및 청결유지사업 등 7개 사업은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청 환경정책과
052-229-3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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