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교보문고 작가 연재 페이지 오픈

- 김별아, 김진규, 김탁환, 노경실 등 국내 유명 작가 인터넷교보문고에 연재中

서울--(뉴스와이어)--인터넷교보문고(대표 김성룡, http://www.kyobobook.co.kr)가 커뮤니티 서비스 북로그에 작가들의 신작 연재 소설을 만나볼 수 있는 ‘연재공작소’ 서비스를 오픈 했다. 작가 김별아와 아동작가 노경실이 3월부터 인터넷교보문고 북로그와 틴큐를 통해 연재를 시작했다.

김별아는 새롭게 연재하는 작품에서 가미카제 특공대 소속이었던 조선 젊은이의 삶을 다룬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동화작가 노경실은 14살을 맞이하는 주인공들의 고민들에 공감하며 일상을 그려 낼 예정이다. 김별아 작가는 소설 <미실>로 1억 원 고료의 ‘제1회 세계문학상 수상’과 20만부 판매 되는 기록을 세웠으며, 노경실 작가는 <심학산 아이들>로 아동문학에 힘을 실어오며 강력한 30대 독자층으로 확보하고 있다. 두 작가의 소설은 매주 월요일~금요일 오전 10시에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연재를 시작한 김진규, 김탁환은 독자들과 소통하며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문학동네 상을 수상한 김진규 작가는 <저승차사 화율의 마지막 선택>이라는 제목으로, 여성 특유의 섬세한 문체들로 단번에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황진이’, ‘불멸의 이순신’ 등 드라마화된 작품들로 더 유명한 김탁환 작가는 사진작가 강영호와 함께 <잔혹하고 애틋한 사랑의 여왕>이라는 신작을 연재 중에 있다.

특히 이 두 작가의 경우 블로그의 특성을 적극 활용하여 독자와 소통을 시도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 하다. 김진규 작가의 경우 일주일에 한번씩 일상에 관련된 이야기를 직접 포스팅하며 블로깅에 적극 참여 하고 있고, 김탁환, 강영호 작가는 소설 속에 음악과 사진를 삽입하여 오감을 자극하는 새로운 시도를 해나가고 있다.

한편 인터넷교보문고는 연재공작소의 연재작가를 소설분야에 제한하지 않고 인터넷 소설, 일러스트, 전문가칼럼 등으로 영역을 확장해나갈 예정이다. 이에 따라 윤건의 ‘커피가 사랑에게 말했다’의 일러스트로 알려진 문보경의 <문뽀의 소소한 일기>와 성균관대학교 천정환 교수의 <독서법>도 진행 중이다.

인터넷교보문고 인터넷마케팅팀 이승은 팀장은 “독자들에게 더 다양한 소재의 즐거움을 전하고자 연재 분야를 확대시켰다”며 “작가와 독자들이 서로 소통하며 공생하는 새로운 장으로 발전해나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인터넷교보문고는 오는 3월 5일까지 회원을 대상으로 '2010년 리뷰 올림픽 대회를 진행 중에 있으며, 최다 리뷰어에게는 마일리지, 베스트셀러, 할인쿠폰 등을 제공하고 있다.

교보문고 개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지식문화 브랜드로 문화적으로 척박했던 1980년 교보문고 광화문점을 시작으로 대형매장을 중심으로한 양질의 도서유통을 통해 지식문화향상과 국민교육진흥에 이바지하여 왔다. 현재 인터넷 교보문고 및 전국적인 지점망을 통해 우리나라의 지식문화 역량 강화기여하는 지식문화허브로 성장했다. 교보문고는 지식과 문화가 곧 경쟁력이 되는 지식사회의 도래에 따라 모든 이들이 이에 맞는 역량을 키워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식사회의 발전과 인류사회의 공동번영에 이바지하는 기업으로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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