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대학창업300 프로젝트’ 본격 가동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시장 박성효)는 지난 2월 우리지역의 청년실업문제를 해결하고 대학생들의 일자리 창출의 패러다임을 ‘구직에서 창직’으로 바꾸기 위하여 야심 차게 발표한 ‘대학창업300 프로젝트’를 구체적으로 실현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관내 대학교의 산학협력단장과의 간담회를 3. 5(금)일 10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개최하여 대학과의 협력방안을 모색한다.

시는 올해부터 해마다 100개씩 대학생창업기업을 지원하여 3년간 300개의 대학생창업기업을 만들어 일자리 1,500개를 창출할 계획이며, 대학에서 창업기업을 선발해 지원을 요청하면 공정한 심사를 거쳐 대학생창업 기업당 2,000만원 이내에서 차등 지원한다.

이를 위해, 오늘 개최되는 대학산학협력단장과의 간담회에서는 지원대상 선정방법과 지원할 창업기업응모 분야 등을 논의하여 세부실천계획을 수립하는데 반영할 예정이다.

김성철 기업지원과장은 “청년실업을 다소나마 해소할 수 있는 좋은 방안들이 돌출되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창의적이고 사업화 가능성이 있는 아이템을 대학교에서 자율적으로 발굴하고 우리 시의 창업보조금 지원을 통해 일자리 창출 붐 조성에 적극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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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기업지원과
주황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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