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북도는 오는 4월 27일 오후 1시 30분 칠곡군 종합복지회관에서 도내 기관단체장, 새마을회장단 및 새마을지도자 등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5년새마을지도자 연수대회를 개최한다.

새마을지도자연수대회는 그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묵묵히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새마을지도자 특히 최근에 새로 충원된 장래가 촉망되는 젊은 지도자를 대상으로 새마을연수를 실시함으로써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봉사활동을 유도하고, 새마을운동에 헌신해온 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하여 실시한다.

이 자리에서는 새마을 현장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땀흘려온 새마을지도자들의 그간의 노고를 위로하고 사기진작을 위하여 도지사표창 35명, 도새마을회장 표창 23명 등 모두 58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한다.

특히 “자원봉사자 행복 만들기”란 주제로 박수희(39세) 카운피아 매너센터코리아(주) 대표이사의 특강과 새마을지도자의 자세와 역할에 대한 교육 등을 통해 지도자로서의 건전한 가치관과 선진시민의식 양에 중점을 두어 지도자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한다.

이와함께, 박병균(53세) 구미시협의회장이 “구미시 새마을 지도자대학 운영사례”에 대하여, 이춘하(49세) 상주시협의회장이 “숨은자원 모으기운동 사례”에 대하여 각각 새마을 현장에서 직접 겪은 체험을 중심으로 사례발표를 함으로써 생동감 있고 박진감 넘치는 새마을운동을 추진하는데 본보기가 되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황성길 정무부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그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새마을운동 활성화와 지역사회발전에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있는 새마을지도자들의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며, 새마을운동의 미래를 열어나갈 새로운 방향을 정립하는 계기가 되어 주기를 바라는 한편, 나아가 300만 도민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새마을 운동을 다시 한 번 전국에 메아리 칠 수 있도록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해줄 것을 당부하게 된다.

이외에 김청한 도새마을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일선 현장에서 더불어 사는 삶을 지향하며 우리 사회에 건강한 공동체의 기풍을 심기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새마을지도자들에게 새마을운동 35주년을 맞이하여 “새마을 새정신새나라 만들기” 운동을 통하여 도덕성이 넘치고 경제적, 환경적, 문화적으로 풍요로운 나라를 건설해나가는 데, 새마을지도자가 앞장서자고 당부하게 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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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봉사과 새마을담당 강석훈 (053)950-37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