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운항 항공사 승무원 지역숙박업계 이용
울산시에 따르면 대한한공, 아시아나 항공 등 2개 항공사가 울산공항에서 울산~김포(26편/일), 울산~제주 노선(2편/일)을 운항하고 있는 가운데, 대한항공 승무원들이 오는 4월부터 지역 호텔에서 숙박키로 했다.(아시아나 체류 승무원 없음)
그동안 대한항공사 승무원들은 울산 인근 경주 등의 호텔을 이용했었다.
체류 승무원은 매일 12명 정도이며 해당 호텔은 승무원 교통 편의를 위해 셔틀버스를 제공한다.
앞서 울산시는 울산공항을 이용하는 항공사 승무원들이 지역 업체에서 숙박토록 유도하기 위해 지난해 9월부터 항공사, 호텔업계와 적극 협의하여 결실을 맺게 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 지역 관광산업의 육성을 위해 관광 서비스 분야에 대한 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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