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세대’ 사로잡은 CYON 롤리팝 2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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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코스피 066570
2010-03-05 09:44
서울--(뉴스와이어)--LG전자 CYON(www.cyon.co.kr) 이 ‘롤리팝 2’를 선보이며 공개한 음원과 롤리팝 모델 공개 모집 이벤트인 ‘롤리팝 걸 프로젝트’가 폭발적인 인기를 받으며 롤리팝 마케팅의 성공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LG전자는 지난 2월 기존 롤리팝1의 비비드 색상을 탈피하고 순수한 파스텔 색상으로 돌아온 롤리팝 2는 메인 모델 빅뱅을 내세워 일렉트로닉 힙합곡 ‘롤리팝 Pt. 2’ 음원과 TVC를 선보였다.

‘롤리팝 Pt.2’음원은 공개되자마자 벅스, 몽키3 등 각종 온라인 음악 전문사이트 등에서 1위를 석권. 네이버 실시간 검색에 오르는 등 작년 롤리팝 마케팅 성공에 연이은 인기몰이 중에 있다. 졸업입학시즌을 맞이해 제품 역시, 평균 일일 판매 1,500대를 기록하며, 10대들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특히, LG전자는 이번 ‘롤리팝 2’마케팅의 일환으로 기존 음원 마케팅을 뛰어넘어 SNS서비스인 미투데이와 연계, 온라인과 모바일을 연동하여 네티즌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장인 ‘롤리팝 걸 프로젝트’를 추가했다.

CYON과 YG 엔터테인먼트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롤리팝걸 프로젝트’는 올 여름 빅뱅의 롤리팝2 화보 촬영에 함께할 여성 파트너인 롤리팝걸을 공개 선발하는 이벤트.

본인의 사진과 응모글로 열띤 경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10,000명을 육박한 응모자와 5만건을 넘어서는 작성글이 올라오고, 2월 28일 마감이었던 롤리팝 걸 이벤트는 지원자들의 기한 연장 요청 쇄도로 2일 연장한 3월 2일 마감하는 헤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롤리팝 걸 프로젝트에 대한 이러한 폭발적인 반응은 일명 G세대로 불리는 타겟층에 적합한 마케팅을 벌였다는 것 . G 세대란 기존 최신유행에 이끌리는 기존의 X 세대가 아닌 온, 오프라인을 통해 자신의 주장을 당당하고 적극적으로 내는 세대를 일컫는다.

2일 1차 응모를 마감한 ‘롤리팝 걸 프로젝트’는 오는 3월 22일부터 M-net에서 1만명 지원자들의 톡톡 튀는 개성과 그들 중 3명만이 롤리팝 걸주인공이 되는 과정을 리얼리티 프로그램 형식으로 낱낱이 공개할 예정이다.

LG전자 MC사업본부 한국사업부 조성하 부사장은, ”작년 롤리팝 열풍에 이어, 이번 롤리팝걸 프로젝트는 또 한번 G세대의 문화코드에 부합했다”며 ”향후 더욱 적극적이고 새로운 마케팅으로 Target층을 공략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LG전자 개요
LG전자는 가전제품, 전자제품, 자동차 부품 등 여러 분야에서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이며 세계 130여 개 사업장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H&A (Home Appliance & Air Solution), HE (Home Entertainment), VS (Vehicle component Solutions), BS (Business Solutions)의 사업본부로 구성됐으며 TV, 세탁기, 냉장고, 자동차부품, 사이니지,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lg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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