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사회조사’, 인터넷을 통해 참여할 수 있어
* 국민의 주관적 의식을 조사하는 국가통계이며, 표본조사임
최근 1인 가구의 증가와 사생활보호 의식 강화로 방문조사가 어려워짐에 따라 통계청은 이를 보완함과 동시에 비용 절감 등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인터넷조사(1,500명)를 실시하게 되었다.
만15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인터넷조사는 3월 8일~4월 4일 동안 통계청 홈페이지(www.kostat.go.kr), 사회조사 홈페이지(survey.go.kr/society) 등을 통해 지원할 수 있으며, 지원자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경품도 지급할 계획이다.
통계청은 “교육, 가족, 보건 등에 걸친 다양한 부문에서 국민의 생활실태를 파악하고 미래를 예측하는 금년 사회조사의 성공을 위해 각계각층의 다양한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웹사이트: http://kostat.go.kr/portal/korea/index.a...
연락처
통계청 사회통계기획과
사무관 서경숙
042.481.2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