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행사는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실업문제 특히, 청년층 실업문제 해소를 위하여 부제를 “대구·경북이 함께 하는 청년 취업 한마당”으로 정하고 경상북도와 대구지방노동청이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지역의 유능한 인재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기 위하여 인력배출기관인 대학과 행정기관이 함께 손잡고 ‘96년부터 매년 개최하여 오고 있다
이번 채용박람회에서는 구인 조건이 양호한 (주)평화산업, 삼익LMS, 대한특수금속(구 대한초경) 등 지역의 130개 업체(부스 참여업체 50개, 채용알림판 80개)가 참여하여 구인·구직자간 부스별 현장 면접·채용과 면접 클리닉, 직업심리검사, 메이크업 등 취업에 필요한 서비스도 제공하며, 한국산업인력공단, 소상공인지원센터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여 해외취업, 자격증, 창업, 직업훈련 등에 대한 정보도 한 자리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도 함께 제공한다
아울러, On-Line 채용박람회(http://jobfair.gemcom.co.kr)와 병행 실시함으로써 29일 현장 방문이 힘든 구직자에게 25일부터 구직자와 구인업체가 On-Line상에서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참여기회를 마련하고 있으며, 청년층 실업문제 해소를 위해 취업준비생과 재학생의 수요에 맞는 사전적인 취업지원 프로그램으로 2004년도 지역으로 본사를 이전한 한국 델파이에서 인사담당자가 직접 참여하여 기업이 바라는 인재상 및 기업을 소개하는 설명회도 실시한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의 어려운 경제 여건속에서도 청년 실업문제 해소를 위하여 유망 중소기업체에서 다수 참가하여 관리·사무직, 기술직, 기능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인력을 채용할 예정으로 구직자들에게 다양한 직종의 취업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채용박람회를 통하여 구인·구직자에게 인재와 일자리를 구할 수 있도록 현장 알선함으로서 구인·구직난 해소에 기여하고, 특히 인력배출기관인 지역대학과 공동 주관으로 청년층 우수 인력의 수급으로 고용안정 및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전망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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