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전개

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새봄을 맞이하여 가장 깨끗하고 아름다운 울산을 만들기 위하여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전개한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3월 한 달간을 새봄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추진기간으로 설정하고 유관기관, 민간단체, 기업체, 학교, 군부대, 일반시민 등 대시민 자율참여 분위기를 조성하여 청결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환경정비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유관기관, 민간단체, 기업체, 학교별로 책임 정비구역을 지정하고,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내 집 앞 내가 쓸기 운동 전개와 구군별로 기동 정비반을 편성 운영한다.

특히, 시민들의 참여의식을 높이고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 3월 16일 시 및 구·군과 합동으로 동천강 둔치에서 일반시민, 환경단체 회원, 공무원 등 700여명이 참여하는 환경정화의 날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울산시는 도시이미지 제고와 함께 시민의식 고취 계기를 마련하고 보다 많은 시민들의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는 시민들에게 참여시간 만큼 자원봉사활동 시간으로 인정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정비실적을 구·군 종합평가시 적극 반영하여 연말에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한편, 환경정비를 위해서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을 다하는 단체와 시민을 적극 발굴하여 포상키로 했다.

반면 쓰레기 불법투기 행위에 대해서는 단속반을 편성하여 단속을 강화해 나가기로 하고, 청결불량 지역은 소유주에 대하여 청결유지 명령과 무단투기 행위자를 끝까지 추적하여 과태료를 부과키로 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선진도시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환경기초질서가 확립되어야 하며 시민 스스로가 쓰레기 안 버리고 되가져오기와 종량제 봉투에 담아 배출하기 등 기본적인 과제들을 실천하는 시민의식과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시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하는 범시민 운동이니 만큼 시민 모두가 솔선하여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이번 계획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2010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추진계획을 수립하여 관련 부서 및 구군에 통보하고 3월 9일 환경자원업무 관계관 회의 개최할 계획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청 환경자원과
주무관 이인대
052-229-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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