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친환경상품 판매매장 현장점검 실시
울산시는 3월 8일부터 31일까지 ‘친환경 상품 판매장’을 의무적으로 설치 운영해야 하는 대규모 유통매장을 대상으로 ‘친환경 상품 판매 매장 현장점검’을 구군과 함께 대대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점검대상은 모두 17개소로 대형마트, 백화점, 쇼핑센터,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등이다.
주요 현장점검 사항은 △친환경상품 판매장소 설치 여부 △판매장소 면적기준 준수 여부 △ 판매장소의 명칭 적정여부 △판매장소 안내판, 홍보대 등 표시기준 준수 등이다.
울산시는 현장점검 결과 친환경상품 판매장소를 설치 및 운영하지 않는 업체에 대하여 관련 법규에 의거 행정 조치할 예정이다.
이번 현장 점검은 시민들의 친환경상품 구매기회를 확대하여 녹색소비 문화 정착, 친환경상품 유통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또한 울산시는 이번 점검기간 수범사례도 발굴·선정하여 전파하고, 우수 업체에 대하여 표창을 수여하는 등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다.
친환경상품은 동일 용도의 다른 제품 또는 서비스에 비하여 자원절약에 기여하고, 환경오염을 줄일 수 있는 상품으로 환경마크 인증상품 및 우수재활용 인증상품을 말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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