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ASEAN지역 국제교류협력 확대강화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김관용 도지사)는 세계 45개국 104명의 영향력 있는 인사를 해외자문위원으로 위촉, 미국, 유럽, 아시아 등에 8개 지역 분과위원회를 두고, 이들과 함께 바이어 알선 등을 통한 해외시장개척, 해외투자유치, 국제교류협력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는 아시아·대양주에 거주하는 36명의 해외자문위원들이 ASEAN회원국인 필리핀에서 모여 3,6~3.8까지 회의를 개최한다.

이는 우리나라에서 G-20정상회의가 개최되고 원전사업을 수주하는 등에 따른 국격상승과 아시아지역이 새로운 경제 성장 동력(New Frontier)으로 떠오름에 따라 아시아·대양주지역분과위원회를 필리핀에서 개최하여 자문위원들 상호간 협조체제를 구축 아시아 국가와 국제교류와 통상교류협력을 증진하기 위해서이다.

이번 분과위원회의에서 금년도 해외자문위원협의회 정기총회 개최와 새로운 협력사업 발굴, 경상북도가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해외자문위원들이 운영하는 기업과 연계 추진하는 인턴사원 채용 확대방안, 또한, 해외자문위원협의회가 자체적으로 마련한 기금을 활용 추진할 대상사업인 영·유아 복지시설 등과의 결연사업추진, 청소년의 해외 유명대학 캠퍼스 견학프로그램 개발, 경북에 시집온 어려운 다문화가정돕기사업 등을 검토하여 실천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금년 10월 태국에서 개최 예정인 ‘방콕-경주세계문화엑스포’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와 어려운 경제 살리기를 위해 해외자문위원협의회 차원에서 도울 수 있는 다각적인 지원 방법을 모색할 계획이다.

한편 경상북도는 이번 아시아·대양주분과위원회 개최와 더불어 글로벌 금융위기 속에서도 경상북도가 투자유치 11조원, 2010년 국가예산 7조원 확보 등 도정의 분야별 주요성과와 더불어 방콕-경주세계문화엑스포, FAO아·태총회, G-20재무장관회의 등 주요사업을 설명하는 등으로 해외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투자통상국
국제통상과
이영석 / 이호근
053-950-33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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