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국제회의, 기업회의, 전시회 등 MICE를 서울로 유치·개최 하는 단체에게 최대 1억원을 지원해 주기로 했다.

‘국제회의’와 ‘기업회의’는 서울관광마케팅(대표:구삼열)에서 3월 8일부터 신청을 받아 연말까지 지원하기로 했으며 전시회는 3월 17일(수)~26일(금)까지 서울시 관광진흥담당관에서 신청접수를 받아 대표전시회 3개와 유망전시회를 선정하여 집중 육성하기로 했다.

서울에서 ‘국제회의’를 개최할 경우 지난해 최대 6천만원에서 올해부터는 1억원으로 지원금이 대폭 상향 조정되었다. 지원대상은 외국인 참가자가 최소 50명 이상인 국제회의로 회의 규모, 경제적 파급효과, 중요도 등을 고려해 지원규모를 결정한다.

회의에 참가하는 외국인이 2천명 이상일 경우 유치, 홍보, 개최 3단계로 나누어 총 1억까지 지원한다.

지원금 외에도 국제회의 유치시 △국제기구 실사단 방한지원 △유치 프레젠테이션 및 제안서 감수 △영어발표 기술교육 △공동유치활동 등 1:1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로의 국제회의 유치 성공률을 높일 계획이다.

외국인 참가자가 최소 30명 이상인‘기업회의’또한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기업회의 참가자들에게는 △서울안내책자 △기념품 △각종 할인 쿠폰이 담긴‘서울웰컴키트’를 지급하고, 회의규모별로 △교통 카드 △시티투어버스 탑승권 △관광·문화공연 △환영만찬 등 최대 3천만원에 해당하는 현물을 지원한다.

1천명 이상 대규모 회의는 별도의 협의를 통해 특별지원 한다.

서울에서 ‘전시회’를 개최할 경우에는 전시규모와 성장 가능성, 경제적 파급효과 등을 고려해 대표 전시회는 최대 1억원, 유망 전시회는 최대 5천만원을 지원하며 지원자격은 다음과 같다.

금번 MICE 지원신청에 관한 정보는 서울시 홈페이지 새소식란(www.seoul.go.kr)이나 서울관광마케팅 서울컨벤션뷰로 홈페이지(www.miceseoul.co.kr)를 통해 얻을 수 있으며, 보다 상세한 내용은 서울시 관광진흥담당관이나 서울관광마케팅 서울컨벤션뷰로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
경쟁력강화본부
관광진흥담당관 이해우
02-3707-9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