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식품오염물질분석 교육을 통한 식품안전관리 기여

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식품위생검사기관 등을 대상으로 중금속·곰팡이 독소 등 분석법 교육을 3월 8일부터 12일까지 보건복지인력개발원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보건환경연구원 등 식품위생검사기관, 식품제조업체 연구원등 대상으로 실시되며, 중금속·곰팡이독소·유기오염물질 등의 분석 방법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각 교육과정은 최근 식품공전이 개정되고 시험법이 선진화됨에 따라 신설되거나 개정된 중금속 전처리법·기기분석에 의한 정량 시험법 등의 이론교육과 실습을 병행하게 된다.

식약청은 매년 2회 이상 전문 교육과 7회 이상의 일반 분석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으로도 식약청은 국민 건강 확보를 위한 다각적인 분석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식품중 오염물질 안전관리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연락처

식품의약품안전청 오염물질과
02-380-1670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