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프리스케일 프로세서, 차세대 e리더를 위한 혁신 촉진 및 비용 절감
800MHz ARM 코어를 탑재한 i.MX508은 프리스케일의 이전 e리더 프로세서에 비해 2배의 렌더링 성능을 제공하여 빠른 페이지 넘김과 응답성을 구현한다. 제조업체들은 향상된 프로세싱 성능을 통해 고급 터치 솔루션이나 다른 가치있는 애플리케이션을 추가할 수 있다.
i.MX508은 더 큰 규격, 빠른 페이지 넘김, 높은 해상도를 제공하는 차세대 e리더 패널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i.MX508 프로세서는 106Hz에서 최대 2048x1536픽셀의 패널 해상도를 지원하며, ARM Cortex™-A8 엔진을 활용하여 복잡한 이미지 조작과 컬러 프로세싱을 빠르게 처리하는 향상된 성능을 갖추고 있다. 프리스케일 멀티미디어 애플리케이션 사업부의 총책임자이자 부사장인 번드 린하트(Bernd Lienhard)는 “프리스케일은 e리더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에서 큰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면서 2009년을 마감했고, 이제는 i.MX508 디바이스의 출시로 e리더 시장에서의 선두적 위치를 다지고 있다. E 잉크 및 고객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e리더의 소매 가격을 낮추고 e북 시장을 한 단계 성장시키는 통합 반도체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i.MX508은 E 잉크 디스플레이 컨트롤러를 통합함으로써 통합 컨트롤러를 탑재하지 않은 시스템에 비해 전자 종이 디스플레이 제어 기능과 관련된 비용 및 부품 수를 50%나 줄여준다. OEM들은 또한 프리스케일의 i.MX508 프로세서를 통해 듀얼 USB/PHY와 비용 효율적 Raw NAND 메모리를 통합하여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E 잉크의 마케팅 부사장인 스리람 페루벰바(Sriram Peruvemba)는 “e종이 디스플레이 컨트롤러를 최신 i.MX 프로세서에 통합하면 비용을 절감하는 동시에 차세대 E 잉크 디스플레이 기반 e리더를 구현할 수 있어 고객에게 매우 유리하다”고 말했다.
i.MX508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시장 부문인 스마트 모바일 디바이스에 대한 프리스케일의 제품 로드맵에 최근 추가된 프로세서이다. 스마트북, e리더, 스마트폰, 기타 모바일 소비자 제품 등이 포함되는 이 부문의 소비자들은 더 저렴한 가격, 작은 규격 및 긴 배터리 사용 시간을 요구하고 있다.
업계를 선도하는 분석기관인 디스플레이 서치(DisplaySearch)의 디스플레이 기술 담당 이사인 제니퍼 콜그로브 박사(Dr. Jennifer Colegrove)는 “디스플레이 서치는 e북/e리더 디바이스의 출고량이 전 세계적으로 2009년에 비해 3배 증가하여 2010년에는 1400만 대에 이를 것으로 예측한다“면서 ”이러한 성장의 핵심은 디지털 독서 환경의 품질을 향상하는 동시에 가격을 낮추는 것이다. 프리스케일과 E 잉크의 협력으로 전망이 매우 밝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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