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국제회의 등 대형행사 유치로 일자리 늘려
올해 국제회의 40건을 포함 400여건의 전시·컨벤션을 유치할 계획인 가운데, 2월 현재 개최가 확정된 국제회의 등을 비롯한 대형 행사는 17건으로 이로 인하여 366개의 다양한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시에서는 일자리 창출 뿐 아니라 재래시장, 백화점·아울렛 투어, 의료관광 등 다양한 이벤트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5개 구청을 비롯하여 숙박·요식업조합, 관광협회, 재래시장, 백화점 등 관련기관·업체에 행사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각 업체 등에서는 매출 증대를 위한 이벤트를 컨벤션 뷰로와 협력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컨벤션 뷰로에서는 노동부에서 주관하는 지역맞춤형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의 지역 내 경쟁사업에 참여해 국비1억원을 지원받고 시에서 5천만원을 대응 투자하여 100여명의 MICE 산업 인력을 양성, 취업 시킬 계획이다.
MICE 산업 인력양성을 위한 MICE 아카데미는 오는 4월에 1회차, 8월에 2회차 수강생을 모집, 회당 100시간의 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국제회의·컨벤션·호텔·관광 분야의 취업을 희망하는 대졸 미취업자를 우선으로 하며, 수강료는 전액 국?시비에서 지원한다.
대전시 관계자는 앞으로 “국제회의산업육성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컨벤션산업을 지역경제 활성화를 선도하는 산업으로 육성 발전시켜 지속적으로 일자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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