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대학교(총장 이남식)는 4월 26일 오전11시 U-Campus구축 일환으로 KT(김동훈 본부장), KTF(김용현 본부장)과 구내통신서비스 및 ⓝ-Zone 등 유무선 통합망에 관한 협정을 체결하였다.

U-Campus구축은 서비스 이동성이 요구되는 대학교에서 가장 효율적으로 이용될 수 있는 통신서비스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전주대학교가 추구하는 도내 최초의 U-Campus구축에 기반을 갖추게 되었다. 이번 협정을 통한 유무선통합이 완료되는 시점에 전주대학교내에서는 이동전화, PDA, 노트북을 이용하여 캠퍼스내에서는 언제 어디서나 학사일정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금번 KT, KTF 와의 협정을 통해 전주대학교는 유무선을 통합하는 이동성 확보는 물론 앞으로 추진될 스마트카드 사업등을 연계한 U-Campus를 2006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라 밝히고, 금번 산학협력을 통해 KT/KTF와 함께 지속적으로 학교 사업발전에 공조키로 하였다

전주대학교 개요
전주대학교는 지난 1964년 교명 영생대학으로 개교한 이래, 1978년 교명을 전주대학으로 변경하였고, 1983년 종합대학으로 승격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현재 8개 단과대학 59개 학과 및 전공, 8개 대학원에 재학생 1만2천명, 졸업생 6만 4천명 규모의 세계적인 지역대학으로 성장하였다. 전주대학교는 취업과 창업에 강한 대학이다. 2014년 취업률 65.2%를 기록하며, ‘나’그룹(졸업자 기준 2000명 이상 3000명 미만) 대학 중 전국 1위를 차지했으며, 전국의 창업선도대학 중 최우수(‘S'등급) 평가를 받았다. 또한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으로 탄탄한 산학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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