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뉴스와이어)--‘청소년의 꿈과 열정, 동아리에서 마음껏 발산한다.’

전라남도와 전남도청소년종합지원센터는 청소년의 끼와 재능을 살려 자기계발 및 지역사회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청소년 동아리에 대한 활동 지원에 나서기로 하고 오는 19일까지 지원 희망 동아리 신청을 받는다고 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도내 청소년(9~24세)으로 구성된 동아리로 10명 이상의 회원들이 문화예술 및 체험부문에 대한 취미나 재능계발을 목적으로 월 2회 이상 정기적인 모임을 갖고 있는 동아리면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19일까지 전남도청소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http;//jnyouth.or.kr)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해 우편이나 방문, 전자우편(ilovesea7@hanmail.net)으로 제출하면 된다.

청소년종합지원센터에서는 신청 동아리 가운데 총 29개 동아리를 선정해 활동지원비로 100만원 내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최순애 전남도 여성가족과장은 “공모에 선정된 동아리들은 연간 20회 이상 실시하는 도 대표 청소년문화존에 참여해 도전과 열정, 꿈을 마음껏 펼쳐보일 수 있다”며 “이를 통해 청소년들의 소비 지향적이고 물질적 가치에 우선한 놀이 문화를 지양, 건전하고 유익한 여가문화로 바꿔 나감으로써 청소년들이 실질적인 문화생산주체로 거듭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웹사이트: http://www.jeonnam.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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