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연연구소, 금연약 및 금연보조제 부작용 신고센터 운영
연구소 관계자는 요즘들어 ‘갑자기 숨이 막히다면서 괴로워하고 숨 쉴때마다 쌕쌕 하는 소리가 나고 계속 기침을 하면서 가래를 토합니다. 소화가 안되는것 처럼 명치가 답답하구요.. 심각할 정도로 숨을 못 쉰다’는 금연보조제 부작용사례 신고가 늘고있다며 운영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국내외 자살충동사례가 이미 보고된 의사처방의 금연약이나 속이 메스껍거나 알레지증세를 호소하는 전자담배의 부작용을 겪고있는 경우, 또 금연대용으로 사용하다 아예 전자담배에 중독된 사례, 금연식품이나 금연차(茶) 한방 금연환(丸) 종류의 보조제를 복용한후 이상증세를 느끼는 경우 등등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신고을 당부했다.
끝으로 최창목 소장은 금연은 치료를 요하는 질병이지만 “결심와 의지강화의 문제로 본인이 극복해야할 일이지 의사가 약으로 치료할 일이 아나라며 갈수록 국가제정이 어려워지는 판국에 금연치료 보험급여화 주장은 다분히 이익주의 속내가 보인다면서 이치에 맞지 않다고 주장했다”
한편 부작용신고는 e-메일 nosmoking1@korea.com 이나 전화051)637-1939번으로 365일 금연전화 상담실을 이용해도 된다.
한국금연연구소 개요
청소년선도 및 범국민 금연운동을 목적으로 1997년부터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1999년 5월26일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사)한국금연연구소 창립발기인대회를 통해 본격적인 공익활동을 천명한 금연운동(연구)단체로써 흡연의 폐해를 조사, 연구하여 언론에 발표하는 등 금연정책에 대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고, 각 기관,기업,학교,군부대 등을 순회하며 홍보교육하는 전문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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