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이환균)은 4월 28일에서 29일까지 이틀간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세계경제포럼(WEF: World Economic Forum)의 ‘아시아 라운드테이블 2005(Asia Roundtable 2005)’에 참가, 인천경제자유구역(IFEZ)의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임.

세계경제포럼(WEF)은 세계경제에 대한 토론과 연구를 통해 세계경제 발전에 기여한다는 목적으로 1971년에 창립된 세계 경제인과 기업인들의 모임임. 스위스 제네바에 본부를 둔 이 포럼은 현재 전세계 1,200여개에 이르는 세계 기업체와 단체를 회원사로 두고 있고 매년 1~2월경에 스위스 다보스에서 연례회의가 개최됨.

이번 아시아라운드테이블은 '세계질서의 변동- 아시아성장의 전략적 의미'라는 주제로 아시아지역의 주요 이슈와 비즈니스 현안과 대책에 대해 토론하는 자리임.

이번 포럼과 관련해 이환균청장은 “세계경제를 이끌어가고 있는 기업인들에게 차기 아시아 비즈니스허브로 성장하는 인천경제자유구역(IFEZ)을 홍보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이번 행사참여의 의미를 강조함.

행사첫날인 28일에는 라운드테이블의 민간회의에 참석, ‘아시아의 지정학적 전망’이란 주제로 발표한 뒤, 토론자로 참석한 BT, HP, Accenture 등의 세계적인 다국적 기업 CEO들과 의견을 교환함.

또 ‘아시아의 어제와 오늘: 증대되는 중국과 인도의 영향력’이란 패널에 참석하여 아시아의 유력인사들과 토론하는 한편, CEO급 차세대 리더들과 1:1 미팅을 갖게 됨.

이환균청장은 아시아라운드테이블에 참가하여 인천경제자유구역(IFEZ)의 홍보와 투자유치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임.

웹사이트: http://www.ifez.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