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시장 송하진)는 여성의 인적개발,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지원, 기업의 맞춤인력과 인프라 구축의 업무를 담당할 여성취업설계사를 이달 17(수)까지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공고일 현재 주소지가 전주시에 있고 30세 이상 50세 이하 여성(1980.12.31~1960.1.1)으로서, 지방공무원법 제31조 결격사유에 해당되지 않는 자, 취업상담 자격증 소지자· 전공자 및 경험자, 홍보·마케팅 분야 경험자, 공공단체와 여성 관련분야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는 자, 취업상담 및 사무업무 가능자로 서류전형과 면접심사를 통해 2명을 선발한다.

여성취업설계사는 구직희망여성이 일자리를 마련 할 수 있도록 일자리·여성유망직종·시험정보·직업교육·고용관련법률 등의 취업정보를 제공하고 구직상담 및 취업알선, 동행면접,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법 등을 지원하며, 구인업체에는 희망직종에 맞는 능력과 소질을 가진 여성을 적극 소개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신청서류는 지원신청서, 이력서, 자기소개서, 경력증명서,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등이며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청 홈페이지 또는 전주시청 여성정책과(281-2866)로 문의하기 바라며,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신청을 기대해 본다.

전주시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일시적인 서비스 제공이 아닌 꾸준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에 여성일자리 창출 및 취업 기회를 적극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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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청 여성청소년과장 김진숙
063-281-2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