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늘(4.27)은 전국이 흐리고 중부지방은 한 두차례 비가 온 후, 오후에 서쪽지방으로 부터 차차 개겠으며 (최고18~28℃) 내일(4.28) 중부지방은 구름많겠고 남부지방은 대체로 맑겠음.(최저 8~19℃, 최고 22~30℃)

어제(4.26)는 90건의 화재로 사망 3, 부상 4명, 349백만원의 피해 등이 있었고 각종 사고로 총 3,106건 출동하여 3,127명을 구조·이송하였음
-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주택화재 : 사망 1명, 155만원
- 경기 남양주시 오남면 양지리 공장화재 : 9,500만원
- 부산 사상구 감전동 공장내 유증기 폭발사고 : 사망 1명, 부상 2명
- 인천 서구 신공항 고속도로 승용차 교통사고 : 사망 2명
※ ‘05 화 재 누계 : 총 11,342건 발생, 전년대비 6.93%감소(인명피해 5.34%감소)
구조·구급 누계 : 총 301,280건, 전년대비 구조 5.24%감소, 구급 1.67%감소

주요 재난예방 활동사항으로는 소방방재청은 광주지하철 개통 1주년에 즈음하여 관계기관 합동으로 오는 4.27~4.30까지 역사·차량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복구과에서는 오늘(4.27) 대회의실에서 사유재산 피해지원제도 개선을 위한 관계부처 관계관 회의를 개최예정

보건복지부는 오늘(4.27) 과천청사에서 어린이 보호육성 종합계획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제2차 아동정책실무위원회를 개최하며 한국소비자보호원은 오늘(4.27) “어린이 안전원년” 선포 2주년을 맞아 “어린이 안전종합정책”의 추진효과를 높이기 위한 정책포럼 개최

언론에서는 방송사의 흥미위주의 오락프로그램 제작으로 출연자가 다치는 등 사고가 되풀이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보도와 일본 열차사고 당시 열차와 충돌한 아파트가 상당한 충격에도 피해가 경미했던 것은 내진설계가 잘 돼 있었던 덕분이란 분석보도가 있었음.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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