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콘텐츠대상은 디지털콘텐츠 분야의 우수한 상품과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수출이 유망한 작품을 선정하고 해외시장진출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난 2000년부터 정보통신부가 실시해온 국내 유일의 디지털콘텐츠 전문 시상제도로 선정기준은 ▶제품의 우수성 ▶해외 경쟁력 ▶기술의 우수성 ▶사업수행 능력이다.
정보통신부는 오늘(27일) 정보통신부 14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시상식에서 온라인게임 분야 이외에도 디지털영상분야/교육용 컨텐츠 분야/웹정보 컨텐츠 분야의 대상을 선정했으며, 수상업체 특전에 따라 수상작들은 연말에 개최되는 ‘디지털콘텐츠페어’에 우수작품으로 선정되어 대통령상을 받을 기회를 부여 받았다.
디지털콘텐츠대상 수상작인 길드워는 엔씨소프트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대전 게임으로 전략과 스킬에 의해 보상을 받게 되는 새로운 형식의 게임이다. 또한, 혁신적인 스트리밍 기술을 도입하여 초기 클라이언트 용량이 기존 온라인 게임에 비해 현저히 적고, 전세계 통합 서버 시스템으로 전세계 게이머들이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등 게임의 재미와 게이머들의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길드워는 내일(28일)부터 공개시범서비스를 시작한다.
[참고자료] 분야별 대상 수상작
▲ 온라인 게임 분야: 엔씨소프트의 “길드워”
▲ 디지털영상 분야: 필름코리아의 “TV 에세이 좋은 생각”
▲ 교육용 콘텐츠 분야: 쿼터뷰의 “아비유, English”
▲ 웹정보 콘텐츠 분야: 가온소프트의 “원자력발전소 가상현실 3D 체험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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