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무성의 스폰서기관 초청, 해외인턴쉽 강연 및 설명회
이미 미국, 캐나다, 호주, 영국 등 선진 각국의 기업에서는 자국인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학생 및 일반인들에게 일정 기간 동안의 인턴 과정을 통해 각종 비즈니스 환경에서 실무근무 경험을 갖도록 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최근 몇년동안 여러 해외인턴쉽이 소개되어 진행중인 시작단계에 불과하지만 점차 개인은 물론 정부, 산업인력공단, 지자체, 대학들까지 해외인턴에 관심은 날로 높아만 가고 있다.
오는 4월 30일(토요일) 오후3시 코리아리크루트(주)(대표 이정주)가 주관하는 ‘미국 국무성의 스폰서기관초청 해외인턴쉽 강연 및 설명회’를 여의도 한국스카우트연맹 9층 비버룸에서 실시한다.
이날, Margaret Popham(미국무성 스폰서기관 CENET 부사장)씨가 ‘미국 인턴쉽에 대한 올바른 이해’에 대해 강의를 하고, 강의 후엔 코리아리크루트(주) 해외인턴 사업본부장(정욱한 이사)의 ‘해외 인턴쉽을 통한 취업전략’에 대한 설명과 미국, 캐나다, 호주인턴쉽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저희는 지금 범람하고 있는 기존의 다른 해외인턴 프로그램과는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국내 최초로 해외인턴 참가전후에 향후 취업에 관련된 강좌 및 취업 컨설팅은 물론, 취업을 위한 면접 연결 등 다양한 서비스가 부가되는 특별한 시스템입니다. 이것은 해외인턴의 경험과 경력을 이용하여 실질적인 취업으로 이어지는 가장 확실한 취업으로의 방법입니다. 하지만 무급이 많은 해외인턴쉽을 해외취업으로 접근하는 것은 무리이기에 특히 경력과 경험이 부족한 대학생들에게 적극 추천할 프로그램이다."라고 정욱한 이사(코리아리크루트(주))는 밝혔다.
현재, 수많은 학생과 일반인들이 막대한 비용을 들여 어학연수를 떠나지만, 투자에 비해 그 결과는 상당히 실망스럽다. 하지만, 이와 같은 해외인턴과정을 거치면서 인턴들은 자국에서의 이론적 지식 위에 해당국에서의 실무경험을 쌓고 귀국 후, 보다 국제적인 경험과 안목을 가지는 인재로 성장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선진국에서 일반화된 해외인턴쉽은 전문인이 되고자 하는 학생이나 일반인이라면 도전해볼 만한 과정이다. 이날은 지원자에 한해 해외인턴을 위한 영어인터뷰도 무료로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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