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투사 IFRS 도입 세미나 개최
이번 세미나는 2011년부터 상장기업과 금융기관 등의 IFRS 적용 의무화와 함께 의무 적용회사의 연결대상이 되는 기업의 회계처리도 IFRS 적용이 요구됨에 따라 IFRS 개요와 창투사 등 벤처캐피탈 업계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고 효율적으로 대비하기 위하여 마련된다. 특히, 이날 세미나에서는 IFRS 도입에 대비하여 지난해 중기청이 추진한‘벤처투자자산에 대한 공정가치 평가지침’ 연구용역 결과 발표 및 의견 수렴을 통하여, 벤처캐피탈 업계의 혼란 방지 및 회계처리의 효율성 제고를 도모한다.
중소기업청 김영태 벤처투자과장은 “창투사의 경우 현재 IFRS 의무 적용 대상기업은 31개사이나 기관투자가 등 주요 출자자의 요구에 따라 더 많은 창투사가 IFRS를 적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하고, “금년 9월까지는 연구용역 결과와 업계의 의견수렴 등을 종합하여 비상장 벤처투자자산에 대한 가치평가의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는 표준화된 지침을 마련하여 창투사 회계처리지침에 반영할 계획 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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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 벤처투자과
연구관 김낙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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