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출입기업 수 - 경기침체에도 불구 전년대비 수출기업 2.4% 증가, 수입업체는 2.9% 감소
(수출기업) 8만여개로 ’08년 대비 2.4% 증가
- 그러나, 전체 수출액 감소(13.9%↓)로 기업당 수출액은 449만불에 그치면서 ’08년에 비해 15.9% 감소
(수입기업) 13만6천여개로 ’08년대비 2.9% 감소하면서 ’07년보다도 0.9% 감소
- 총 수입액의 큰폭 감소(25.8%↓)로 기업당 수입액도 23.6%나 감소
□ 기업群별 수출 현황 - 중소기업 수출이 전체의 32.3%, 中小企業 수 전년대비 2.5% 증가
(기업수) 대기업이 757개로 전체 수출기업의 0.9%를 차지하고 중소기업은 80,074개로 전체 기업의 99.1%
- ’08년대비 대기업 수는 10% 감소, 중소기업은 2.5% 증가
(수출비중) 대기업이 전체 수출의 67.7%를, 수출기업 수가 전체의 99%인 중소기업은 수출의 32.3%를 견인
- 글로벌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08년대비 중소기업 수출비중이 1.4%p 증가한 가운데 대기업은 같은 비율만큼 감소
(기업당 수출액) 대기업은 3.25억불, 중소기업은 146만불
- 전체 수출액 감소로 ’08년 대비 대기업당 수출액은 6.3% 감소, 중소기업은 12.1% 가량 감소
□ 기업순위별 수출입 비중 - 상위 50대 기업이 교역의 절반 주도
(수출) 상위 50대기업이 전체의 60.9%를 수출, ’08년과 비슷
- 상위 10대 기업이 37.3%, 500대가 79.7%, 1,000대가 84.3%
- ’08년대비 상위업체별 수출액 비중은 큰 변동이 없으나 ’07년에 비해서는 상위 10대·50대 비중이 증가
(수입) 상위 50대기업이 전체의 50.5%를 수입
- 상위 10대 기업이 30.2%, 500대가 72.3%, 1,000대가 78.6%
- 상위 50대 업체의 수입비중이 ’08년대비 소폭 감소하였으나 ’07년에 비해서는 증가
□ 상위 수출입 품목
- (수출) 선박·유무선통신기기·집적회로 順
- (수입) 원유·전자집적회로·석유가스 順
최대 수출품목은 ’08년 1위인 석유제품을 제치고 전체 수출의 10.2%를 차지한 선박, 유무선통신기기(8.1%), 전자집적회로(6.7%) 順
수입은 원유(15.7%)가 1위, 전자집적회로(6.7%), 석유가스(5.3%) 順
□ 기업群별 주요 수출입 품목 - 대기업은 선박, 중소기업은 반도체
(대기업) 최대 수출품목은 선박(전체 수출의 8.9%)
- 다음은 유무선통신기기(7.3%), 액정디바이스(6.2%) 順, 자동차(5.9%)가 4위, ’08년 1위인 석유제품(5.7%)은 5위를 기록
(중소기업) ’08년 1위였던 전자집적회로(2.3%)가 1위, 선박(1.4%)이 2위, 자동차부품(0.9%)이 3위, 유무선통신기기(0.8%)가 4위
□ 교역국 현황 - 수출기업의 94%가 10개국 이하국과 교역
(수출) 1개국에 수출하는 업체 수가 54.8%
- 1~5개국 상대 수출업체가 87.0%, 1~10개국 상대 수출업체가 94.1%로, ’08년대비 소폭 상승
- 대개도국 수출비중은 ’08년(68.9%)대비 1.4%p 증가한 71.3%
(수입) 1개국에서 수입하는 업체 수가 55.0%
- 1~5개국 상대 수입업체가 90.6%, 1~10개국 상대 수입업체가 97.3%
□ 주요 수출입 교역국 - 최대 파트너는 ‘중국’
(수출) 對중국 수출이 전체의 23.9%로 1위를 차지하였고, 다음은 미국·일본·홍콩·싱가포르 順
- 상위 5개국 상대 수출이 49.3%, 10개국 상대 수출이 61.2%를 차지한 가운데 ’05년 이후 상위 4개국 순위 변동이 없음
- 수출기업의 35.9%가 중국에 수출하였고 미국, 일본, 홍콩에도 많은 기업들이 수출
(수입) 對중국 수입이 전체의 16.8%를 차지하면서 1위를 차지하였고 다음으로 일본·미국·사우디·호주 順
- 상위 5개국으로부터의 수입이 51.7%, 10개국의 수입이 66.9%를 차지한 가운데 상위 4개국 순위는 ’05년 이후 동일
- 수입업체의 56.3%가 중국으로부터 수입
□ 국가별 무역수지 순위 - 중국이 최대 흑자, 일본은 큰폭 적자
中國은 ’03년 이후 흑자 1위를 지켜오다 ’08년에 홍콩에게 내주었으나 지난해 325억불로 최대 흑자국 자리를 탈환
- 2위 흑자국은 홍콩, 선박 수출이 주를 이루는 조세피난처인 마샬군도가 3위 차지, 그 다음은 미국, 멕시코 順
日本은 수년째 무역적자 1위를 기록하고 있고 원유 수입이 늘고있는 사우디, 쿠웨이트, 카타르도 상위 적자국
관세청 개요
관세의 부과, 감면, 징수와 수출입품의 통관 및 밀수 단속을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중앙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가 있고 전국에 6개의 지방 세관을 두고 있다. 조직은 통관지원국, 심사정책국, 조사감시국, 정보협력국, 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통관지도국은 수출입물품 통관과 휴대품 검사를 관리한다. 심사정책국은 수입물품에 대한 조세 관리 및 관세율 적용을 담당한다. 조사감시국은 밀수품의 반입, 공항과 항만을 감시한다. 정보협력국은 국제 관세기구와의 협력 업무 등을 관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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