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3월 15일부터 3월 21일까지 7일간을 추진기간으로 정하여 도심, 농산어촌, 하천·호소 등 도내 전역에서 지역주민, 시민단체, 학생, 군인 등과 함께 쓰레기 집중수거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며, 특히 도민들의 참여 분위기 확산 및 환경의식 제고를 위하여 3월 17일을 ’일제 대청소의 날‘로 지정하여 운영한다.
또한 추진기간 중 지역특색에 맞는 수거활동을 실시하는데, 도심지역에서는 ‘지역 내 묵은 쓰레기 일제 수거’, ‘상습투기지역에 꽃밭 조성 등으로 무단투기를 사전예방하고, 농어촌지역은 폐비닐, 농약빈병, 폐어구 등 ‘영농·어업폐기물’을 집중수거하게 되며, 관광지 및 도로·철도지역에서는 ‘쓰레기 안 버리기·자기쓰레기 되가져가기’ 캠페인 및 전광판, 현수막 등을 활용한 홍보활동을 집중 실시하게 된다.
이번에 실시되는 새봄맞이 대청소는 도민들의 ‘참여분위기 확산’ 및 ‘지역특성에 맞는 수거활동’에 역점을 두고 지역여건 등을 고려하여 실효성 있게 추진하게 된다. 아울러 도 관계자는 “쾌적하고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무엇보다도 절실히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웹사이트: http://www.gg.go.kr
연락처
경기도청 자원순환과
담당자 최장영
031-8008-4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