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김인환)에서는 3월 10일 (예비)사회적기업인 ‘대구 YMCA 희망자전거 제작소 (이하 “희망자전거”)’,‘대구오페라 페스티벌오케스트라 (이하 “DOFO”)’,‘(사)대구그랜드심포니 오케스트라(이하 “그랜드심포니”)’와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도시철도공사가 일자리 창출, 공공복지 증진 사업의 일환으로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 중인 사회적 기업 육성 정책에 동참하고자 마련된 것이다.

공사에서는 오늘부터 희망자전거에서 제작한 자전거와 DOFO, 그랜드심포니의 제품, 공연일정 등을 홈페이지, 역사 게시판 등을 활용하여 시민들에게 홍보 및 판촉을 지원한다.

또한, 공사 직원(2,000명)들에게도 자전거 구매와 공연 관람을 홍보하여 기업의 활성화를 통한 고용과 사회복리의 향상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DTRO 문화예술제 등 공사에서 개최하는 행사에도 세 기업의 공연팀을 초청하여 상호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여 향후 사회적 기업에 대한 공사의 지원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대구도시철도공사 개요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신속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수단을 제공함으로써 시민의 편익도모와 복리증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tro.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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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철도공사 기획예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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