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전통 장류 선두기업 해찬들(www.haechandle.com, 대표 오정근)이 쌈장 출시 20주년 기념으로 된장 함유량이 높은 ‘10가지 양념이든 쌈장’을 출시했다. 해찬들은 20~30대가 된장의 함유량이 높은 쌈장을 좋아한다는 조사 결과에 따라 된장을 마늘, 참깨, 양파, 홍고추, 청양고추, 참기름, 꿀, 멸치, 다시마, 겨자(10가지)로 양념한 ‘10가지 양념이든 쌈장’을 출시하게 됐다.
전통 장류 선두기업 해찬들(www.haechandle.com, 대표 오정근)이 쌈장 출시 20주년 기념으로 된장 함유량이 높은 ‘10가지 양념이든 쌈장’을 출시했다. 해찬들은 20~30대가 된장의 함유량이 높은 쌈장을 좋아한다는 조사 결과에 따라 된장을 마늘, 참깨, 양파, 홍고추, 청양고추, 참기름, 꿀, 멸치, 다시마, 겨자(10가지)로 양념한 ‘10가지 양념이든 쌈장’을 출시하게 됐다.
해찬들 ‘10가지 양념이든 쌈장’은 흔히 들어가는 마늘과 참깨 외에도 꿀과 멸치, 다시마, 겨자 등을 넣어 쌈장에 풍부한 맛을 더했다. 육류나 해조류를 쌈 싸서 먹을 때는 고추장이 많이 가미된 쌈장이 예부터 우리 입맛에 맞았고 여러 야채들을 이용한 생쌈이나 숙쌈에는 된장이 주가 되는 쌈장이 어울렸다고 한다. ‘10가지 양념이든 쌈장’은 봄철 신선한 채소로 쌈을 싸 먹을 때 제격인 쌈장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 ‘10가지 양념이든 쌈장’(450g)의 소비자가는 2900원이다.
쌈장도 그 쓰임에 따라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쌈장은 총 8종류(군소업체 제외)로 크게 고추장 함유량이 높은 쌈장과 된장 함유량이 높은 쌈장으로 구분된다. 고기류 섭취 시 먹게 되는 쌈장은 주로 고추장이 많이 든 쌈장이고 야채를 찍어 먹거나 갖은 양념이 들어 있어 된장찌개를 끓일 때도 가끔 쓰이는 쌈장이 된장이 많이 든 쌈장이다.
입맛에 따라 고추장이 많이 들어간 쌈장을 좋아하면 해찬들 ‘고기전용 쌈장’을, 된장이 많이 들어간 쌈장을 원할 경우엔 ‘10가지 양념이든 쌈장’을 선택하면 된다.
해찬들은 고추장과 된장에 이어 그 수요가 늘고 있는 쌈장에 있어서도 시장 우위를 점하기 위해 최고급 원료에 MSG(화학조미료)도 첨가하지 않은 프리미엄급 쌈장인 ‘10가지 양념이든 쌈장’을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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